서귀포시, 행정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제주 서귀포시는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특근매식비, 초과근무수당, 민원통계 등 반복성이 높은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한다.매월 자동으로 업무 기초자료를 수집·가공해 처리 결과를 각 담당자에게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시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간 약 1632시간의 업무 처리 시간 절감과 약 1700만 원 규모의 초과근무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했다.
서귀포시, 행정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제주 스포츠대회 보조금 지침 대상 확대…안전관리도 강화

제주도는 스포츠대회·행사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지침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도는 그동안 제주도체육회 종목단체 대회에만 적용되던 집행지침을 도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모든 스포츠대회와 행사로 확대했다.또한 도체육회 종목단체 스포츠대회·행사 지원사업은 보조금 편성 단계부터 대회별 세부 사업 내용이 담긴 목록 제출을 의무화했다.도체육회 스포츠행사 및 대회선정 심의위원회 구성도 개편하고 보조금 집행 상황을 제주도와 도체육회 누리집에 공개한다.안전관리 규정
제주 스포츠대회 보조금 지침 대상 확대…안전관리도 강화

제주도, 도민대학 운영 확대…명예학위제 2차산업까지

제주도가 도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제주도민대학’ 운영을 확대한다.4일 도에 따르면 새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평생학습 분야에 총 55억을 투입,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도는 AI 활용 기본 교육과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디지털 메이커 교육 등 도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300시간 이상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명예석사 학위를 수여하고, 명예직능학위제를 1차산업에서 2차산업으로 확대한다.도내 대학과 협력해 제주도민대학 교육과정 1
제주도, 도민대학 운영 확대…명예학위제 2차산업까지

'붉은말의 해' 마 방목지·렛츠런파크 등 제주 말 관련 여행지로

제주는 말의 고장이라 불리는 만큼 말과 관련된 관광지도 많다.2026년 붉은마의 해인 병오년 새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말 관련 주요 명소를 소개한다.제주관광정보 포털사이트 '비짓제주'와 제주축산생명연구원 등에 따르면 산간도로인 5·16도로에 위치한 마 방목지는 천연기념물 347호로 지정된 제주마를 풀어놔 영주십경의 하나인 고수목마(古藪牧馬)를 재현한 장소다.제주마는 1960년대 이후 산업화에 따른 농기계 보급, 운송수단 발달로 점차
'붉은말의 해' 마 방목지·렛츠런파크 등 제주 말 관련 여행지로

[오늘의 날씨]제주(4일, 일)…대체로 흐림

제주는 4일 대체로 흐리다.아침 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동·서부 0.5~1.5m, 남부는 0.5~1.0m로 인다.기상청은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해안가 저지대에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제주(4일, 일)…대체로 흐림

26㎝ 눈 내린 제주 대설주의보 해제…한라산 탐방 통제

3일 제주는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으나 당분간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5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1~3㎝(산지), 강수량은 5㎜ 미만이다.산지에 내리는 비 또는 눈은 대기 하층과 지상의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에 따라 1도 안팎의 기온 차이로도 강수 형태(비 또는 눈)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3일 오전 9시 기준 한라산에는 삼다공 26.2㎝, 사제비 24.6㎝, 영실
26㎝ 눈 내린 제주 대설주의보 해제…한라산 탐방 통제

[오늘의 날씨]제주(3일, 토)…산지 최대 10㎝ 눈

제주도는 3일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산지 3~10㎝, 중산간 1~5㎝, 해안 1~3㎝다.강수량은 같은 기간 5~10㎜가 예상된다.아침 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남동부 1.5~3.5m, 서부는 1.5~4.0m로 인다.
[오늘의 날씨]제주(3일, 토)…산지 최대 10㎝ 눈

제주 한라산에 최대 26㎝ '눈'…13명 다치고 도로 곳곳 통제(종합2보)

2일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에서는 눈길과 강풍 등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13명이 다쳤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오후 5시 기준 관련 피해 신고가 총 13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쯤 제주시 애월읍과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보행자 2명이 각각 미끄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앞서 새벽 4시쯤 서귀포시 영남동에서 택시가 미끄러져 전도되면서 0세 남아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오전 8시
제주 한라산에 최대 26㎝ '눈'…13명 다치고 도로 곳곳 통제(종합2보)

제주공항 이륙 전 진에어 여객기 연기 소동…128명 대피

2일 제주공항에서 출발을 준비하던 진에어 항공기 내 연기가 발생,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5분쯤 제주에서 출발 예정이었던 포항행 진에어 LJ436편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로 인해 기내에 탑승 중이던 승객 122명과 승무원 6명이 대피했다.항공소방대도 출동했지만 실제 화재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진에어는 오후 4시35분쯤 대체 항공편을 이용, 지연 운항할 예
제주공항 이륙 전 진에어 여객기 연기 소동…128명 대피

제주도 해안 대설특보 해제…눈길에 미끄러지고 부딪히고(종합)

제주도 해안지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으나 곳곳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있다.기상청은 2일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 북부와 동부, 남부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다만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여전히 강한 눈이 날려 대설특보가 유지 중이다. 중산간과 산지에는 오후 3시 현재 많게는 시간당 1~3㎝ 안팎의 눈이 내려 쌓였고, 해안지역 곳곳에도 여전히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주요지점 적설량은 오후 3시 기준 삼각봉 22.1㎝, 사제비 19.0
제주도 해안 대설특보 해제…눈길에 미끄러지고 부딪히고(종합)

새해 초 강추위 3일 오전까지…다음 주도 출근길 영하권

병오년(丙午年) 새해 들어 몰아친 강추위는 토요일인 3일 아침까지 정점을 찍은 뒤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출근길 영하권 추위는 이어지고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인 강수 가능성도 남아 있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세밑·세초 한파를 이끈 상층 -35도 안팎의 찬 공기가 점차 한반도를 빠져나가고 있다.3일 아침까지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과 일부 충남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
새해 초 강추위 3일 오전까지…다음 주도 출근길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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