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설·한파 총력 대응…"비상태세 철저히 유지"

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까지 이어지는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도로 제설과 농작물 관리,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도는 이날 오전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대설·한파 대비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각 실·국과 행정시(제주시·서귀포시), 유관기관의 주요 추진 계획을 점검하는 자리다.도는 우선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과 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 자재 비축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도로 열선과 염수 분사
제주도, 대설·한파 총력 대응…"비상태세 철저히 유지"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 성장세…올해 확대 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를 확대 개편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최근 탐나오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023년 67억5200만 원(6만8972건)이었던 판매액은 지난해 106억4800만 원(9만1087건)까지 늘었다. 신규 회원 수도 2023년 3만8213명에서 7만1521명으로 늘었다. 현재 총 회원 수는 35만7708명이다.낮은 수수료 덕분에 신규 입점 업체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 성장세…올해 확대 개편

'최강한파'에 -23.7도 꽁꽁 언 출근길…전라 12㎝·제주 20㎝ 눈폭탄

목요일인 22일 아침,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에 휩싸였다. 전국 최저기온은 -25도에 육박했고, 남부 서해안에는 최대 12㎝, 섬 지역에는 20㎝가 넘는 많은 눈이 쌓였다. 강추위와 적설이 겹치며 출근길 체감 추위와 교통 불편이 동시에 커졌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낮은 곳은 강원 고성(향로봉)으로, 수은주가 -23.7도까지 내려갔다. 철원(임남) -23.6도, 양구(방산) -21.2도 등
'최강한파'에 -23.7도 꽁꽁 언 출근길…전라 12㎝·제주 20㎝ 눈폭탄

제주도 한라산 최대 20.3㎝ 눈…1100도로·5.16도로 통제

제주도 중산간 이상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일부 중산간도로가 통제되고 버스는 우회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7시 기준 제주도 산지, 중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도 전역(남부, 추자도 제외)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새벽 발표될 예정이었던 해안지역 대설특보는 취소됐다.북서쪽해상에서 해기차로 인해 형성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0.5㎝ 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고 있다. 그 밖의 지역에도 눈이 날리는
제주도 한라산 최대 20.3㎝ 눈…1100도로·5.16도로 통제

포럼·콘퍼런스·의정보고회까지…더 바빠진 민주당 제주지사 주자들

설 명절을 앞두고 차기 제주도지사를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22일 제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광역단체장) 예비 후보자 자격심사 공모에 신청서를 낸 인사는 모두 4명이다.현직인 오영훈 지사와 3선인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 초선인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 갑), 제주시 갑 선거구 국회의원을 지낸 송재호 국회의장 직속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장이다.가장 먼저 기지개를 켠 건 문 의원과 송 위원
포럼·콘퍼런스·의정보고회까지…더 바빠진 민주당 제주지사 주자들

[오늘의 날씨] 제주(22일, 목)…산지·중산간 시간당 3㎝ 폭설

22일 제주도는 산지와 중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산지 5~15㎝(해발고도 1500m 이상 20㎝ 이상), 중산간 5~10㎝, 해안 2~7㎝다.특히 산지와 중산간에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시간당 1~3㎝(많은 곳 5㎝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1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4~6도(평년 8~10도)로 예보됐다.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오늘의 날씨] 제주(22일, 목)…산지·중산간 시간당 3㎝ 폭설

[오늘의 일정] 제주(22일, 목)

◇제주도-오영훈 도지사09:00 공무국외출장(일본)-진명기 도행정부지사14:00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2027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도청 탐라홀)-김애숙 도정무부지사09:00 소관부서 현안업무 점검회의(도청 백록홀)10:00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가족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 개회식(제주관광대 체육관)-이상봉 도의회의장통상업무-김광수 도교육감9:30 2026학년도 하반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학생문화원)11:00 제주
[오늘의 일정] 제주(22일, 목)

'대설·강풍특보' 제주…"눈구름대 늦어져 새벽부터 해안지역 대설"(종합)

21일 제주도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새벽 해안지역까지 눈이 확대될 전망이다.기상청은 당초 이날 오후부터 제주도 해안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으나 눈구름대의 이동이 늦어지면서 대설예비특보 시기를 22일 새벽으로 늦췄다.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지역엔 대설주의보가,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도 전역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새벽(오전 0~6시)부터 오전까지 제주도 해안지역에 시간당 1~3
'대설·강풍특보' 제주…"눈구름대 늦어져 새벽부터 해안지역 대설"(종합)

"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

목요일인 22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 최저기온은 -20도까지 떨어지고, 서울의 아침 기온은 -14도로 예보됐다. 전라 서해안 등 일부 내륙에는 최대 10㎝ 이상, 제주에는 20㎝ 이상의 많은 눈이 더 내릴 전망으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8~3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
"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

오영훈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는 무책임·오만에 대한 단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이 선고된 데 대해 "국정 책임자의 무책임과 오만에 대한 엄중한 단죄"라고 말했다.오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국정 책임자가 내란에 동조한 죗값을 치르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오 지사는 한 전 총리에 대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며 끝내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
오영훈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는 무책임·오만에 대한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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