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주 관광객 약 16만명 전망…국제선 이용객 56.8% 증가
한글날 연휴 기간 제주에 약 16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7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약 16만 5000명이 입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한글날 연휴 기간 입도객 16만 4032명과 비슷한 수준이다.일자별로는 8일 4만 8000명, 9일 4만 5000명, 10일 3만 7000명, 11일 3만 5000명 등으로 예상된다.이 기간 항공편 국내선 이용객은 12만 1400명으로 지난해 대비 2.5%(2978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