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의혹' 부 경장, 장씨 재수색 때 행방 추적도 관여(종합)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경찰관 부 모 경장(30대)이 장 모 씨의 재수색 과정에서 행방 추적에도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과 2개월 전 본인이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해놓고, 재신고가 접수되자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직접 조회한 것이다.27일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16분부터 이튿날 오후 2시20분까지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