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 '올레시네마' 공연…9월 12일 제주문예회관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기념해 영화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특별공연이 열린다.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9월 12일 오후 5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올레 시네마 in 제주'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영화음악과 성악,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종합 음악회로 꾸며진다.특별 게스트 배우 신하균을 비롯해 강정아 예술감독, 최영선 지휘자, 이지수 음악감독, 김형석 연출가가 참여한다.정상급 성악가와 보컬 앙상블, 제주프라임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 '올레시네마' 공연…9월 12일 제주문예회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내정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가 내정됐다.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제주도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2명 가운데 김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제주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실무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공사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김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19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내정

제주 북부 열대야 일수 40일 돌파…"당분간 해안 중심 열대야"

밤사이 제주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북부는 벌써 40일째다.1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제주(북부)와 서귀포(남부), 성산(동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최저기온은 제주 26.5도, 서귀포 25.5도, 성산 25.3도다.이에 따라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제주 40일, 서귀포 38일, 성산 26일로 하루씩 늘었다.기상
제주 북부 열대야 일수 40일 돌파…"당분간 해안 중심 열대야"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9일, 수)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10:00 제76주기 예비검속 섯알오름 희생자 영령 합동위령제(백조일손묘역)13:40 2026년 제28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제주신화월드 랜딩볼룸)16:00 2026년 인재육성 장학금 수여식(제주문학관 대강당)-송영훈 도의회 의장13:30 제주의소리 13대 홍보영상 인터뷰 촬영(본회의장)14:00 서귀포신문 인터뷰 촬영(집무실)15:00 2026 을지연습 상황실 방문 격려(을지연습 상황실)-고의숙 도교육감09: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9일, 수)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수)…구름 많고 낮 기온 31~32도

19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로 예상된다.특히 제주시 북부, 서부와 서귀포시 남부, 동부는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m(남부·동부 최고 1.5m) 높이로 일 수 있다.미세먼지 등급은 '좋음'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수)…구름 많고 낮 기온 31~32도

30대 여성 수개월째 행방 묘연…경찰 "연락됐다" 허위보고 의혹(종합)

제주에서 30대 여성의 행방이 장기간 묘연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해당 실종 사건을 처음 신고받은 경찰관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허위로 보고했다는 의혹으로 조사받고 있다.1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A 씨 가족은 지난 5월에도 같은 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1차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 경장 B 씨(30대)는 실종자와 연락이 됐다며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
30대 여성 수개월째 행방 묘연…경찰 "연락됐다" 허위보고 의혹(종합)

제주관광공사·제주대 AI 융합원, 스타트업 발굴·콘텐츠 향상 등 협력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대학교 AI 융합원은 지난 14일 플레이스 캠프 제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접목해 제주관광 콘텐츠의 양과 질 향상, 공사 관광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공동 인재 양성 △비짓제주 콘텐츠 공급 △관광 스타트업 발굴·연계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 정책 자문 및 R&D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특히 오는 11월에는 제주관
제주관광공사·제주대 AI 융합원, 스타트업 발굴·콘텐츠 향상 등 협력

실종 30대 여성 연락 됐다더니 수개월째 행방 묘연…경찰 수색 재개

제주에서 30대 여성의 행방이 장기간 묘연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1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A 씨 가족은 지난 5월에도 같은 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1차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 B 씨는 실종자와 연락이 됐다며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3개월 뒤 재차 가족이 A 씨와 연락이 되지않는다고 신고하자 경찰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실종 30대 여성 연락 됐다더니 수개월째 행방 묘연…경찰 수색 재개

서귀포 관광극장 원형보전 우선 검토…시, 시민의견 듣는다

철거와 보존을 둘러싸고 논란을 겪었던 서귀포 관광극장의 활용 방향을 두고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 서귀포시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관광극장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 공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관광극장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모두 10차례 진행된 논의를 바탕으로 도출된 추진협의회의 권고안을 시민들과 사전에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 관광극장 원형보전 우선 검토…시, 시민의견 듣는다

서귀포시, 내년 학교숲 조성 대상 2개교 모집

제주 서귀포시가 학생들에게 친환경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도 학교숲 조성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18일 서귀포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 참여 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를 통해 모두 2개 학교를 선정하며, 학교당 6000만 원을 지원한다.학교숲 조성사업은 교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교실 밖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공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
서귀포시, 내년 학교숲 조성 대상 2개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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