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비례 13석으로 늘었지만…조국혁신당만 입성
역대 최다 규모인 13석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희비가 엇갈렸다.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의석은 지난 선거까지 8석이었지만, 교육의원 제도가 이번 선거부터 폐지되면서 13석으로 늘었다.이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거대 양당을 제외한 정당 후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모였지만, 결과적으로 조국혁신당만 살아남았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은 정당투표에서 5% 이상 득표해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받을 수 있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