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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드림타워 잡 콘서트' 22일→3월 15일로 연기
  •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승인 2020.02.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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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복합리조트(롯데관광개발 제공) /© 뉴스1
제주드림타워 잡(Job) 콘서트가 3월 15일로 연기됐다.

롯데관광개발은 당초 22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드림타워 잡 콘서트'를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감안해 내달 15일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최 장소는 제주한라컨벤션센터이며, 행사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드림타워 잡 콘서트는 호텔·식음료·카지노·지원·리테일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제주드림타워 주요 임원 및 팀장과의 진로 멘토링과 함께 각종 이벤트를 마련해 지원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현장면접존, 취업 컨설팅존, 드림타워 갤러리존 등으로 구역을 나눠 운영된다.

롯데관광개발은 현장면접존에서 온라인 지원자와 당일 현장 지원자와의 1대1 면접을 즉석에서 실시해 상당수의 직원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취업 컨설팅존에서는 지원분야의 구체적 직무에 대해 임직원들의 전문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갤러리존에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50여 점의 조감도가 전시된다.

김진희 롯데관광개발 인사총괄 상무는 "이번 잡 콘서트는 제주의 젊은 인재들에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일등 향토기업의 꿈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잡 콘서트 행사장 입구에 비접촉식 체온계와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등 방역활동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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