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도로 파임 찾고 살얼음도 예측"…제주도, 내년 현장 적용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부터 도로 현장에 인공지능(AI)으로 도로 파임과 도로 위 살얼음 위험을 미리 찾아 대응하는 통합 체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이는 '도로 위험 실시간 탐지'와 '지능형 제설 의사결정' 두 축으로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 제설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사업 내용을 보면 AI가 도로 파임이나 낙하물을 찾으면, 정확한 위치 좌표와 현장 사진이 도로보수반의 휴대 단말기로 바로 전송돼 보수 작업이 배정된다.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