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렌터카 사고 줄이려면…30일 교통안전 거버넌스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 렌터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제주국제공항 인근 3곳에서 '2026년 제4차 제주도 교통안전 거버넌스'를 열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제주도 교통안전 거버넌스는 제주도와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업체계로, 현장을 직접 찾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점이 특징이다.이번 점검 지점은 화물청사 서측 교차로, 월성사거리, 신제주초등학교 입구 교차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