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직 해녀 2371명…70대 이상 63%

제주 해녀가 한 해 사이 250명 넘게 줄었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도내 현직 해녀 수는 237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2623명보다 252명 감소한 수치다.성별로는 여성 해녀가 2350명, 남성 해녀는 21명이다.연령대별로는 50세 미만 105명, 50~69세 766명, 70~79세 1077명, 80세 이상 423명으로 나타났다.특히 70세 이상 해녀가 1500명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해, 고령화에 대한 정책 대응이 시
제주 현직 해녀 2371명…70대 이상 63%

제주, 21~22일 대설·한파 예보…산지 최대 20㎝ 이상 눈

제주도에 오는 21~22일 대설과 한파가 예보됐다.20일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제주도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제주기상청은 21일 이른 새벽부터 눈이 내리겠으며, 이 눈은 오는 2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예상 적설량은 오는 22일까지 제주도 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제주도 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3~8㎝다.특히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제주, 21~22일 대설·한파 예보…산지 최대 20㎝ 이상 눈

제주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서 불…시설·인명 피해 없어

제주의 한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4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신고접수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야초지 9917㎡가 불에 탔지만 풍력발전기로 불이 번지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고, 재발화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제주 풍력발전기 인근 야초지서 불…시설·인명 피해 없어

제주교육청 직원 사칭 사기 시도 하루 5~6건…"사실 여부 확인을"

제주도교육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잇따르면서 도내 업체들을 상대로 한 주의보가 내려졌다.제주도교육청은 최근 교육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급증함에 따라 도내 업체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조치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최근 확인된 사기 수법은 실제 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실명과 명함을 도용하는 등 방식이 한층 정교해진 것이 특징이다.특히 교육청과 거래 이력이 있는 업체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제주교육청 직원 사칭 사기 시도 하루 5~6건…"사실 여부 확인을"

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

수요일인 21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그대로 머물며 전국이 종일 강추위에 놓이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7~-4도, 낮 최고기온은 -7~3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8도)보다 5~10도 이상 낮겠고,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경
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

양구 -20도 철원 -19도, 전국 '맹추위'…이번주 내내 냉동고 한파(종합)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와 경남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상태다.강원 내륙·산지와 경기 북부지역엔 한파경보가, 나머지 지역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특히 강원 지역은 아침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오전 6시 기준 지점별 일최저기온은 양구 해안 –20.3도, 화천 광덕산 –20도, 철원 마현 –19.6도, 향로봉
양구 -20도 철원 -19도, 전국 '맹추위'…이번주 내내 냉동고 한파(종합)

[오늘의 일정]제주(20일, 화)

◇제주도-오영훈 도지사10:25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메종글래드 제주)11:00 V2G 시범사업 추진 현장방문(제주시 도두이동 일원)14:00 한림읍 지역 현안 민생 경청 소통(한림읍 일원)18:00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환영만찬(메종글래드 제주)-진명기 도행정부지사통상업무-김애숙 도정무부지사10:25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메종글래드 제주)-이상봉 도의회의장10:30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메종글래드
[오늘의 일정]제주(20일, 화)

[오늘의 날씨]제주(20일, 화)…아침기온 영하 1도, 체감온도 '뚝'

20일 제주는 중국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2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3~7도(평년 8~11도)로 예보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제주도(추자도·남부 제외)에 강풍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오늘의 날씨]제주(20일, 화)…아침기온 영하 1도, 체감온도 '뚝'

제주 양돈장 분뇨처리장서 60대 추락사…작업 중 의식 잃고 쓰러져

제주 한 양돈장 분뇨처리장서 6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1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2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A 씨(60대)가 분뇨처리 탱크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이날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탱크 안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A 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A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경찰은 A 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
제주 양돈장 분뇨처리장서 60대 추락사…작업 중 의식 잃고 쓰러져

'초속 25m' 강풍 뚫고…제주 마라도서 뇌경색 환자 헬기 이송

소방당국이 제주 마라도의 뇌경색 의심 환자를 강풍을 뚫고 소방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했다.1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7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보건지소로부터 A 씨(50대)가 뇌경색 증세를 보여 전문 응급기관 후송이 필요하다는 구조 요청이 접수됐다.A 씨는 말이 어눌하고 신체 오른쪽에 마비 증세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마라도에는 초속 25m 강풍과 3.5m의 높은 물결이 일었다. 기상악화로 인해 선박 이송이 불가능한
'초속 25m' 강풍 뚫고…제주 마라도서 뇌경색 환자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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