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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 하루새 840→1557명…전체 53.1%(상보)
  •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서영빈 기자
  • 승인 2020.02.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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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2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가 총 1557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같은 시간대 840명에 비해 717명 늘었다.

29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환자 수는 1557명으로 전체 확진자 2931명 중 53.1%를 차지했다. 환자 비중은 전날 같은 시간대 41.5%에 비해 11.6%포인트(p) 높아졌다.

신천지 관련 확진환자의 지역별 현황은 대구가 135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경북 133명, 경남 19명, 경기 13명, 부산과 울산 각각 8명, 서울과 부산 각각 4명, 강원 3명, 세종과 인천 각각 1명 순이었다.

경북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환자 수는 전날 17명보다 2명 늘어난 19명으로 파악됐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서영빈 기자  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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