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착취 40대 실형…자동차키 모양 카메라로 영상 제작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미성년자에게 접근, 수차례 성 착취를 하고 불법 동영상까지 촬영한 40대가 실형에 처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성매수, 성착취목적대화 등),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43)에게 징역 5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