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0만'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
제주가 전 세계 유엔(UN) 전·현직 국제공무원과 그 가족 약 10만 명을 새로운 관광 유치 대상으로 삼았다.제주도는 제주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앞세워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과 가족을 겨냥한 맞춤형 고품격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그 시작은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주 고품격 관광지 도약을 위한 유엔 에이전시(UN Agency) 라운드 테이블'이다.24~26일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