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중문동서 80대 보행자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서귀포에서 80대 보행자가 1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보행자 A 씨가 60대 B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경찰은 B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