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연 30만~50만원 지원…제주 꿈바당 교육문화카드 마감
제주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꿈바당 교육문화 바우처 지원사업'이 조기 마감됐다.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월 말부터 최근까지 4340명이 꿈바당 교육문화카드를 발급받아 올해 사업이 조기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꿈바당 교육문화 바우처는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문화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연간 1인당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이다.올해는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