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여름 방학 때 AI 로봇·생명공학·승무원·물리치료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학교 밖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학교 밖 교육은 학교에서 개설하거나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 또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일정한 요건을 갖춘 대학 등 지역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는 교육과정이다.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여름방학 학교 밖 교육의 경우 고등
제주도교육청 "여름 방학 때 AI 로봇·생명공학·승무원·물리치료 교육"

제주시 원도심에 뜬 'LPP'…로컬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창업교육도

제주시는 23일부터 원도심인 제주시 이도1동에서 로컬 브랜드 거점 공간인 'LPP(Local Player Platform)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LPP는 제주 로컬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면적 678㎡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1층은 로컬 F&B·농산물 팝업스토어와 청년 창업 교육, 테스트베드 공간으로 조성됐고, 2층은 상품 전시·판매 공간, 3층은 세미나·포럼 등 행사 공간으로 조성됐다.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오픈 주
제주시 원도심에 뜬 'LPP'…로컬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창업교육도

위성곤 제주지사, 내달 25일 첫 정기인사…'일하는 공직문화' 원칙

제주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오는 8월 25일 시행한다.제주도는 21일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기본 방향과 주요 일정을 공개했다.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는 이날 인사 일정 공개를 시작으로 7월 24일 희망보직 신청 마감, 8월 3일 승진심사 인원 공개, 8월 21일 인사발령 사전예고, 8월 25일 임용장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인사는 민생안정과 기본사회, 기후경제 등 민선 9기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위성곤 제주지사, 내달 25일 첫 정기인사…'일하는 공직문화' 원칙

서귀포 앞바다서 아열대 귀상어 사체 발견…"공격성 매우 강해"

제주 서귀포 앞바다에서 망치처럼 생긴 머리 모양이 특징인 귀상어 사체가 발견됐다.21일 서귀포해경과 김병엽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교수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귀포 문섬 인근 해상에서 한 선박이 폐그물에 걸린 귀상어 사체를 발견했다.해당 선박은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확인해보니 귀상어 사체가 폐그물에 걸려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 귀상어는 길이 약 1.5m로 성체가 3~4m까지 자리는 것을 고려하면 새끼상어로 추정된다. 사체는 비교적 온전한
서귀포 앞바다서 아열대 귀상어 사체 발견…"공격성 매우 강해"

서귀포 남원읍서 SUV 2대 충돌…1명 심정지·2명 경상

20일 오후 6시38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사거리에서 A 씨(30대)가 몰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B 씨(50대)의 SUV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B 씨도 경상을 입었다.또 사고 과정에서 튄 파편을 맞은 80대 여성도 다쳤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귀포 남원읍서 SUV 2대 충돌…1명 심정지·2명 경상

장마 중 충청·남부 열대야…제주·서귀포 14일째 '잠 못 이루는 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주와 서귀포에서는 14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은 제주가 27.8도로 가장 높았다. 전주 27.3도, 서귀포 27.1도, 청주·정읍 26.8도, 광주 26.7도, 성산·고창·영광 26.5도 등이 뒤를 이었다.충청권의 밤사이 최저기온은 청주 26.8도, 보령·부여 26.3
장마 중 충청·남부 열대야…제주·서귀포 14일째 '잠 못 이루는 밤'

[오늘의 날씨]제주(21일, 화)…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폭염'

21일 제주도는 늦은 밤까지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6~27(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평년 29~31도)로 예보됐다.특히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5~9m로 불고 물결이 0.5~1m로 일겠다.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강화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신
[오늘의 날씨]제주(21일, 화)…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폭염'

[오늘의 일정](제주(21일, 화)

◇제주도-위성곤 도지사09:00 도-서귀포시 현안회의(도청 한라홀)10:00 제6기 양성평등위원회 위촉식(도청 탐라홀)14:00 제453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도의회 본회의장)-박천수 도행정부지사10:00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업무협약 체결행사(성산읍사무소)-송영훈 도의회의장09:30 사무처장 차담회(집무실)14:00 제453회 임시회 본회의(도의회 본회의장)-고의숙 도교육감11:00 IB표선고등학교 경청 투어 (표선고등힉교)14:00 제
[오늘의 일정](제주(21일, 화)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승무원의 설명을 오해하고 항공기 비상구 커버를 떼어낸 3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재판장 강미혜 부장판사)은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를 받는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2월 5일 오후 8시17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 중이던 김포행 항공기 내 비상구 덮개를 벗긴 혐의다.당시 해당 항공편은 이 사고로 인해 약 1시간 지연 출발했다.비상구 좌석에 앉아있던 A 씨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중국인 관광객 대상 '사기 도박'…카지노 딜러 2명 입건

제주도가 도내 한 외국인 카지노에서 불거진 사기도박 혐의를 수사 중이다.제주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도내 모 카지노 소속 딜러 2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7~8일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마킹카드'를 사용해 게임을 한 혐의다. 마킹카드는 카드 뒷면에 특정 패를 식별할 수 있도록 표시한 카드다.앞서 제주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카지노 운영상황 관리시스템을 분석, 특정 게임의 수익이 다른 게임에 비해 높은 점을 포착했다.도는
중국인 관광객 대상 '사기 도박'…카지노 딜러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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