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RE100 축산' 달걀·우유 이어 한우까지 확대
제주도가 축산 분야 재생에너지 100%(RE100) 인증 대상을 달걀과 우유에 이어 한우까지 확대한다.제주도는 올해 한우농가 2곳에 대해 재생에너지 100%(RE100) 인증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하는 달걀에 RE100 인증을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젖소농장과 유가공공장으로 대상을 넓혔다.올해는 한우농가 2곳이 새롭게 참여한다. 현재 해당 농가들은 참여 한국전력의 녹색프리미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