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돌려쓰고 단차에 넘어지고…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전 구멍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응급 이송 지연, 시설물 사고 등이 잇따르면서 전반적인 안전관리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박지은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6일 오전 제45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상대로 이 문제를 언급했다.박 의원은 "인접한 역도 경기장과 론볼 경기장이 구급차 1대를 공동 사용하면서 역도 경기장에서 다친 한 선수는 경기장에서 15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