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후보 "26년 민주당 정치 깨고 서귀포 움직이게 하겠다"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63)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에도 저는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민들을 만나며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해 왔다"며 절치부심의 각오를 전했다.고 후보는 최근 뉴스1 제주본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6년 동안 특정 정당(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정치가 이어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과 경제 회복은 충분하지 못했다"면서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이게 하겠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