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 '적격' 판단(종합)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자(65)에 대해 도덕성과 공직윤리 측면의 일부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최종 '적격' 판단을 내렸다.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5일 제455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주관광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문 후보자에 대해 "풍부한 경력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관광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