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뮌헨전 스페셜 유니폼 공개 "마그마처럼 뜨겁게·세계를 향해"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친선경기에서 착용할 '스페셜 유니폼'을 공개했다.제주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을 치른다.제주는 30일 해당 경기에서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유니폼 테마 슬로건은 'FROM THE ISLAND. INTO THE WORLD(마그마처럼 뜨겁게, 세계를 향해)'다.제주의 섬에서 시작된 뜨거운 열정이 세계를 향해 가장 강렬하게 타오른다는
제주, 뮌헨전 스페셜 유니폼 공개 "마그마처럼 뜨겁게·세계를 향해"

위성곤 제주지사 첫 추경·조직개편안 의회 통과…일부 수정(종합)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이끄는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이 일부 감액·수정돼 제주도의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는 30일 오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위 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제주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가결했다.먼저 이번 추경안은 기존 예산 대비 4615억 원(5.76%) 많은 8조 4747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 중 일반 회계
위성곤 제주지사 첫 추경·조직개편안 의회 통과…일부 수정(종합)

라온건설, 제주 시공능력평가 1위…2위 영도종합건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는 도내 541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결과, 라온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토목건축공사업을 보유한 업체의 공시액을 보면 라온건설이 1769억500만원으로 전년과 같이 1위를 기록했다. 라온건설은 2017년부터 10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영도종합건설이 631억1400만원으로 2위, 세기건설㈜이 581억3900만원으로
라온건설, 제주 시공능력평가 1위…2위 영도종합건설

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안 의회 통과…40명→26명 증원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일부 수정돼 도의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는 30일 오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재석의원 43명 중 찬성 40명(반대 3명)으로 가결했다.이 안건은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후에너지국 신설, 특별자치분권추진단·15분도시추진단 폐지 등 행정기구
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안 의회 통과…40명→26명 증원

탑동 해변공연장 일대 경제·문화 복합거점 재편…내달 12일 공청회

제주도가 노후화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일대를 경제·문화 복합거점으로 재편한다.제주도는 '제주시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탑동 혁신지구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도입 기능, 공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진
탑동 해변공연장 일대 경제·문화 복합거점 재편…내달 12일 공청회

제주경찰청 소속 행정관 음주운전 혐의 적발

제주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에 근무하는 행정관 A씨(40대)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A씨는 지난 29일 오후 8시쯤 제주시 조천읍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치(0.03~0.08%)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제주경찰청은 오는 30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음주·약물운전 특별단
제주경찰청 소속 행정관 음주운전 혐의 적발

제주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 학교 주변 안전시설 점검

제주도자치경찰단은 방학 기간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와 함께 제주 시내 중·고등학교 주변 안전시설을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원이 재학 중인 제주 시내 고등학교 12곳과 중학교 2곳 등 모두 14개교다.주민자치경찰대원은 청소년 14명, 학부모 8명 총 22명으로 꾸려졌다.점검 항목은 통학로의 방범용 폐쇄회로(CC)TV와 안심비상벨 작동 여부, 횡단보도·신호기·안전표지판 등 교통시설물의 노후 상태, 학교 인근 불법 광
제주 청소년 주민자치경찰대, 학교 주변 안전시설 점검

김민석 "대통령과 손발 맞는 당대표 필요"…제주서 당심 공략(종합)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30일 '여당 안정론'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을 앞세워 제주 당심 공략에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혼디누림터에서 제주지역 당원 간담회를 갖고 "여당이 안정돼야 대통령과 정부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며 "대통령과 손발을 맞추고 여당을 안정시킬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그는 "당정관계가 흔들린다는 말이 나오면서 다 이길 것으로 생각
김민석 "대통령과 손발 맞는 당대표 필요"…제주서 당심 공략(종합)

만취해 흉기로 행인 위협한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 영장

행인을 흉기로 위협한 불법체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A 씨(30대)와 B 씨(40대) 등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27일 오후 10시쯤 제주시 이도동 한 편의점 앞에서 행인을 향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이들은 술에 취해 행인과 말다툼하다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던 또 다른 불법체류자 4명도 검거해 제주
만취해 흉기로 행인 위협한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2명 영장

몸 아파 잠든 전 연인 성폭행·집세 빌리고 나몰라라…30대 징역 2년6개월

몸이 아파 잠이 든 전 연인을 간음하는가 하면 집세를 빌린 후 갚지 않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준강간, 강간미수,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37)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A 씨는 법정 구속되지는 않았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2년 3월 26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본인 집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잠이 든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다. 같
몸 아파 잠든 전 연인 성폭행·집세 빌리고 나몰라라…30대 징역 2년6개월

김민석 "여당다운 여당…국정 파트너십 맡겨 달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30일 "여당다운 여당이 안정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국정의 파트너십과 안정을 이끌 준비가 돼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제주지역 당원들에게 "매우 절박한 전환의 시기"라며 "국정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여러 국정 현안의 안정을 이끌어낼 준비가 된 제게 책임을 맡겨 달라"고 말했다.이어 "제주는 4·3과 함께 평화를 만들고 과거를
김민석 "여당다운 여당…국정 파트너십 맡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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