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항로, 화물만으론 적자…관광 결합 수익 구조로 확대해야"
제주~칭다오 직항 항로는 화물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결국 관광을 포함한 복합 수익 구조로 확대해야 적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이 항로는 제주도가 손실 비용을 연간 최대 약 79억원(59만여 달러)까지 산둥원양해운그룹에 보전해 주는 조건으로 개설됐다.'2026년 제주 차이나 경제무역포럼'이 3일 오전 제주시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회의장에서 '제주·칭다오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제주도와 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