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관위, 미신고 선거사무원들에게 수당 지급한 3명 고발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서 미신고 선거사무원들에게 수당을 지급한 혐의 등으로 선거연락소장 A 씨와 선거연락소 회계책임자 B 씨, 선거사무원 C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제주도 선관위에 따르면 A 씨는 선거사무 관계자를 선임하거나 해임할 경우 관할 선관위에 신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않고 B 씨, C 씨와 함께 선거사무원이 아닌 6명에게 수당, 실비 등 총 616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