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전년 보다 16명 많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총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발 규모는 지난해보다 16명 많다.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23명(일반 20명·장애 2명·저소득층 1명) △전산 2명 △사서 1명 △공업(일반기계) 2명 △공업(일반전기)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3명 △방송통신(통신기술) 1명 △기록연구(기록관리) 1명 △시설관리 29명(일반 20명·보훈 9명)이다.도교육청은
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전년 보다 16명 많아

73년 만에 새 이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 설레는 첫 입학식

73년 만에 새 이름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가 3일 설레는 첫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한림항공우주고는 1953년 2개 학과(기계·토목)로 개교해 제주 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져온 한림공업고등학교의 기술교육 역사 위에 항공우주라는 미래 전략 산업 분야를 더한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분야와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통해 연합체
73년 만에 새 이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 설레는 첫 입학식

'기상 악화' 제주공항에 승객 발 묶이면 택시 500대 뜬다

제주도가 강풍과 폭설 등 기상 악화로 제주국제공항에 발이 묶인 체류객을 택시로 긴급 수송한다.제주도는 제주공항 기상 악화 시 체류객 긴급 수송을 위한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 택시봉사단'을 구성해 4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긴급수송 택시봉사단은 공항 비상대응 단계에 따라 체류객 '주의' 단계 이상이 발령되면 오후 9시 이후 가동된다.제주도는 비상 연락체계를 통해 봉사단에 지원을 요청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봉사단에 참여한
'기상 악화' 제주공항에 승객 발 묶이면 택시 500대 뜬다

제주교육감 선거 '3파전'…현직 교육의원 잇단 불출마 선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3일 제주 교육계에 따르면 당초 도교육감 선거 후보군으로 점쳐졌던 현직 도의회 교육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도의회 교육위원장인 오승식 교육의원(69·서귀포시 동부)은 이날 오후, 교육의원들로 구성된 교섭단체 '미래제주' 원내대표인 김창식 교육의원(70·제주시 서부)은 지난달 27일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도교육감 선거 불출마를
제주교육감 선거 '3파전'…현직 교육의원 잇단 불출마 선언

제주도, 건설 일용직 1600명에 생계비 25만원 지급

제주도가 건설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 일용근로자에게 1인당 25만 원의 생계비를 지급한다.제주도는 올해부터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사업 수행기관으로는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사회경제네트워크, 한국능률협회 등 5개 기관이 선정됐다.올해 예산은 61억 원이다.관광·서비스 분야에서는 93개 기업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관광 콘텐츠 개발(40개사), 내일찾기
제주도, 건설 일용직 1600명에 생계비 25만원 지급

"제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과정서 희귀식물 훼손"

제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곶자왈 서식지를 훼손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3일 환경단체 '곶자왈사람들'에 따르면 최근 '제13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제주고사리삼'과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새우난초' 서식지가 훼손됐다.단체의 현장 확인 결과 꾸지뽕나무, 때죽나무, 상수리나무, 팽나무, 윤노리나무 등 직경 10~15㎝ 이상의 벌채된 나무가 고사라삼 서식지 위로 쌓여있었다.또 서
"제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과정서 희귀식물 훼손"

제주소방 "신고 때 주소 모르면 큰 건물·전봇대 번호 말하세요"

제주소방안전본부는 ‘119 신고 이렇게 하세요’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소방안전본부는 119 신고 접수 과정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중심으로 도민의 불안과 불편을 줄이고 접수와 출동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카드뉴스에는 사고 장소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주변 큰 건물이나 전봇대 번호 등으로 위치 설명하기 등 신고 과정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카드뉴스는 관공서와 읍·면·동 주민센터, 터미널 등
제주소방 "신고 때 주소 모르면 큰 건물·전봇대 번호 말하세요"

'제주 3대 항일운동' 격 높인다…제주도, 올해부터 해녀항쟁 기념식 주관

제주해녀 항일항쟁 기념식이 올해부터 제주도 주관 행사로 열린다.제주도는 조천 만세운동, 해녀 항일운동, 무오법정사 항일운동 등 ‘제주 3대 항일운동’의 역사를 격상해 기념하겠다고 3일 밝혔다.오영훈 제주지사는 3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3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제주인의 항일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오 지사는 “조천 만세운동, 해녀 항일운동,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으로 이어지는 제주 3대 항일운동의 역사를 제
'제주 3대 항일운동' 격 높인다…제주도, 올해부터 해녀항쟁 기념식 주관

체육관서 쓰러진 남성 구한 의인 5명 제주도지사 표창

제주시 한 체육관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구한 구급 유공자 5명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에서 고은혜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소방장, 고미경 아라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오수민 한라병원 응급구조사, 이태건 동광초등학교 보건교사, 권우혁 해군615비행대대 중사 등 5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들은 지난 2월 도내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 후 휴식 중이던
체육관서 쓰러진 남성 구한 의인 5명 제주도지사 표창

제주관광공사 글로벌 마이스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 모집

제주관광공사는 11일까지 글로벌 마이스(MICE)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13회째를 맞이한 가온누리는 제주지역 청년들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고 마이스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서포터즈 20명은 연내 도내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회의 현장 운영요원으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특히 공사가 주관하는 마이스 행사 기획 보조와 '영 마이스 리더스'(Young MICE Lea
제주관광공사 글로벌 마이스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 모집

제주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자치경찰단은 13일까지 2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4개 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자치경찰단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등을 확인한다.온라인에서도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 등을 살피고 함께 편의점,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제주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