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셰프와 함께 장도 보고 요리도 하는 식도락 여행 '제주미(味)행'
제주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할 수 있는 식도락 여행 프로그램 '제주미(味)행'이 시작된다.'제주미행'은 여행객이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이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한다.이 프로그램에는 제주도 지정 '향토 음식명인 제1호' 김지순 명인(낭푼밥상 대표), 한식대첩 3 제주대표의 문동일 셰프, 변애생 한라산그린포크 대표, 김진경 베지근연구소 셰프 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