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만감류연합회 "美 귤 '만다린' 무관세에도 품질·질서 유지 노력 절실"
사단법인 제주만감류연합회가 올해부터 시작된 미국산 감귤류 '만다린(Mandarin)' 무관세 수입으로 인한 시장 불안을 우려하며 연관 주체들에게 품질·질서 유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이 단체는 7일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즈음한 특별 호소문'을 내고 "미국산 만다린 반입 시기가 3~4월인 제주 만감류 핵심 출하·소비 시기와 겹치면서 농가들의 불안 심리가 상당히 고조되고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단체는 "2012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