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관광마을' 제주 동백마을·日 미야마, 지속가능 농촌관광 공동실천

제주도 동백마을과 일본 교토 미야마(Miyama)가 공동체 정신과 자연유산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5일 일본 교토 난탄시 미얀마에서 '최우수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이하 BTV) 인증 이후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공사와 함께 협약을 체결한 신흥2리 동백마을은 앞서 제19차 UN Tourism ETP
'최우수관광마을' 제주 동백마을·日 미야마, 지속가능 농촌관광 공동실천

제주항에 나무 2만 그루 심었다…'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제주시는 '제주항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기후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하는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심 내 온실가스 흡수원을 확충하고 도시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가 조성하는 도심 숲을 말한다.시는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제주항 제9~11구간 일대 녹지 약 1000㎡에 나무 총 2만984그루를 심은 상태다.시는 팽나무, 아왜나무, 후피향나무 등 해풍에
제주항에 나무 2만 그루 심었다…'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빈집만 골랐다…제주서 1000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절도범 송치

농촌 빈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절도 등의 혐의로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 대정읍 소재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목걸이 등 1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A 씨는 해당 주택을 포함해 총 3곳에 침입했으며 문이 잠겨있지 않은 빈집만 골라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빈집만 골랐다…제주서 1000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절도범 송치

제주도, 폭염 취약 야외노동자에 삼다수 2만2400개 지원

제주도가 폭염 취약성이 높은 야외노동자들에게 생수를 지원한다.제주도는 제주삼다수 지원, 이동형 휴식 버스 운행, 이동노동자 쉼터인 '혼디쉼팡' 확대 등 맞춤형 폭염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은 25.7도를 기록하며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역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여름 기온 역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제주도는 항만, 공항, 택배, 통신설비 등 폭염 취약성이 높은 직종의 야
제주도, 폭염 취약 야외노동자에 삼다수 2만2400개 지원

제주도의회, 23일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 정책 토론회' 연다

제주도의회는 23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의회가 최근 발간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을 토대로 국토교통부의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을 점검하고 향후 예상되는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합리적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 원장은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합리적 해
제주도의회, 23일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 정책 토론회' 연다

위성곤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취임 즉시 3000억 추경"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민생경제 회복이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위 당선인은 뉴스1 제주본부와의 인터뷰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취임 즉시 3000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과 생활밀착형 소규모 공사 조기 발주를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위 당선인은 "행정명령을 통해 민원이 접수되면 48시간 이내에 1차 답변을 의무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24시간 현장을 지키며 결과를 평가받는 유능한 민생 도
위성곤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취임 즉시 3000억 추경"

외국인 관광객 늘어도 못 받는다…제주공항 7년째 '슬롯' 딜레마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제주의 하늘길은 꽉 막혀있다. 식당 규모는 키웠는데 출입문을 좁게 열어둬 밀려드는 손님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 상황이 현재 제주국제공항에서 벌어지고 있다.16일 관광업계와 제주도청 등에 따르면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공사가 끝났음에도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슬롯·Slot)는 7년째 35회에 묶여 있다. 안전을 이유로 국토교통부가 슬롯 확대를 불허하면서, 제주를 찾으려는 고부가 외국인 관광객의
외국인 관광객 늘어도 못 받는다…제주공항 7년째 '슬롯' 딜레마

[오늘의 주요일정]제주(16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3:30 2026년 상반기 건설기술인 역량강화(설문대여성문화센터)16:30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부진부서 점검회의(집무실)-이상봉 도의회 의장통상업무-김광수 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16일, 화)

[오늘의 날씨]제주(16일, 화)…낮 최고 25~27도

제주는 16일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맑다.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 낮 최고기온은 25~27도으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부 앞바다 0.5~1.5m, 남·동·서부 앞바다는 1.0~2.0m로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다.
[오늘의 날씨]제주(16일, 화)…낮 최고 25~27도

법정 선 태영호 전 의원 "4·3발언 왜 명예훼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제주 4·3 김일성 지시' 발언으로 법정에 선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이 "왜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이어갔다.제주지법 민사5-2부(재판장 김경태 부장판사)는 15일 오후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태 전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이날 김창범 4·3유족회장은 최후진술을 통해 "유족들이 대한민국 민주국가에서 살면서 바라는 점은 빨갱이 자식, 폭도 가족이라는 말을
법정 선 태영호 전 의원 "4·3발언 왜 명예훼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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