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대전환 약속"·오영훈 "시장 활성화"·문대림 "투표 참여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를 뽑는 본경선을 하루 앞두고 후보들이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기호 1번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7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유치와 국가AI데이터센터 설립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완성을 통한 기본소득 실현 △교통·물류·돌봄·생활민원 해결 '제주형 민생 119' 가동을 약속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계했던 압도적인 경험으로 고향 제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