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 찍고 애니 만들고…제주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체험 '다채'
제주도립미술관은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일본 아오모리현립미술관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 제1섹션 '제주와 아오모리 예술가의 교류 이야기'와 연계한 '장리석 다색판화 워크숍: 말의 해, 색의 결'은 말의 해를 맞아 장리석 화백의 '망향(望鄕)'의 감정을 상징하는 미술관 소장품을 감상하면서 다색 판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