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환경자산 '곶자왈' 올해 40㏊ 매수…"조천·한경지역 우선"
제주도가 제주의 대표 환경 자산인 곶자왈을 보전하기 위해 사유지 매입을 추진한다.27일 제주도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사유 곶자왈 40㏊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매입 신청 접수는 28일까지 1차,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차,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차로 나뉜다. 추진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되거나 접수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매수 대상 산림과 매수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 산림녹지과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