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AI 치안시스템 도입…24시간 드론 순찰체계 구축
제주 서귀포시 지역 치안 체계가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 도입으로 한층 강화된다.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첨단 기술과 현장 밀착형 치안을 결합한 ‘AI 치안안전순찰대’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AI 치안안전순찰대는 기존 인력 중심 순찰 체계를 보완해 인공지능과 드론 등 첨단 시스템을 투입,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서귀포 중산간 지역의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주요 장비인 ‘AI 치안드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