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못 가는 물찻오름, 단 5일간 열린다
평소 출입이 제한되는 물찻오름이 단 5일간 개방된다.제주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사려니숲길 열린무대(붉은오름 입구)에서 '제18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 기간 자연휴식년제 시행으로 평소 출입이 제한된 물찻오름이 한시적으로 개방된다.물찻오름 탐방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된다. 회당 25명, 하루 150명이 탐방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0일부터 산림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