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4.4%…제주 1위·순창군 기초지자체 최고

지방자치단체의 필수 자치법규 평균 마련율이 94.4%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법제처는 31일 올해 2분기(6월 30일 기준) 전국 지방정부의 필수 자치법규 마련 현황을 점검한 결과, 평균 마련율이 94.4%로 지난해 2분기(92.8%)보다 1.6%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필수 자치법규는 상위 법령에 따라 지방정부가 반드시 제정하거나 개정해야 하는 조례·규칙 등을 말한다.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집행되고 주민들이 정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4.4%…제주 1위·순창군 기초지자체 최고

위성곤 제주지사,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제주시장 이상봉 지명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민선 9기 제주도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58),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57)을 지명했다.위 지사는 31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후보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제주도에 따르면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킬(KEELE) 대학원 국제관계학과에서 정치학 석·박사
위성곤 제주지사,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제주시장 이상봉 지명

기내 3시간 대기…제주발 김포행 에어서울 항공기 '기체 결함' 결항

제주발 김포행 에어서울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돼 수백명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31일 에어서울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 8시 50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려던 에어서울 RS908편이 결항했다.에어서울 측은 출발 전 해당 항공기에 기체 결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운항 취소를 결정했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220여 명의 승객이 항공기 안에서 약 3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일부 승객은 항공사 측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에어서울은 이날
기내 3시간 대기…제주발 김포행 에어서울 항공기 '기체 결함' 결항

'제주시내 돌며 소매치기' 50대 중국인 2인조…실형 선고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해 소매치기를 벌인 50대 중국인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 전성준 부장판사는 특수절도미수,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중국인 A 씨와 B 씨에게 각각 징역 8월,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지난 3월 말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후 4월 12일 오전 10시42분쯤 제주시 소재 전통시장에서 피해자 일행의 시선을 가린 후 유모차에 걸려 있는 가방 속 90만
'제주시내 돌며 소매치기' 50대 중국인 2인조…실형 선고

에코랜드 "제주 중산간 숲에서 여름밤 산책"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제주 곶자왈에서 야간 산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에코랜드는 8월 한 달간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야간 산책 프로그램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에코랜드 라벤더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비교적 선선하게 꽃밭과 반딧불 데크 길을 따라 숲길을 걸을 수 있다.야간 산책 입장료는 성인 기준 8000원이며, 에코랜드 호텔 투숙객은 5000원이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판매한다
에코랜드 "제주 중산간 숲에서 여름밤 산책"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회 연속 재검증 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회 연속 재검증에 도전한다.3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가 걸린 재검증 현장심사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이는 4년마다 자격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이 제주의 네 번째 도전이다. 제주는 2010년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된 뒤 2014년과 2018년, 2022년에 재검증을 통과했었다.현재 도는 지질유산 홍보·보전방법 개선 등 3개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회 연속 재검증 도전

한화·람정, 제주 무인도 돌본다…'반려섬' 지정받고 ESG 실천

한화아쿠아플라넷제주와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제주 무인도를 반려동물처럼 돌보기로 했다.3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는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기업 또는 단체를 도내 무인도와 1대 1로 매칭해 관리하는 '반려섬 제도'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올해 시범 운영 대상 무인도는 총 7곳으로, 현재 차귀도와 지귀도의 경우 한화아쿠아플라넷제주와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반려섬으로 지정된 상태다.두 기업은 앞으로 2년간 반려섬에서 연간 2회 이상의 정화 활
한화·람정, 제주 무인도 돌본다…'반려섬' 지정받고 ESG 실천

밤사이 제주에 또 열대야…북부 24일째

밤사이 제주도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북부는 벌써 24일째다.3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제주(북부)와 고산(서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밤 최저기온은 제주 27.6도, 고산 26.1도다.이에 따라 지점별 열대야 발생 일수는 제주 24일, 고산 20일로 하루씩 늘었다. 특히 제주는 지난 7일 이후 24일째
밤사이 제주에 또 열대야…북부 24일째

삼성전자, 제주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 설치…고효율 난방시장 공략

삼성전자(005930)가 제주도에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처음 설치하며 고효율 냉난방 설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삼성전자는 30일 제주 애월 지역 단독주택에서 EHS 히트펌프 보일러 현판식을 열어 고효율 난방 설루션 보급 확대를 알렸다고 31일 밝혔다.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통합 설루션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보일러보다 투입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생산할
삼성전자, 제주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 설치…고효율 난방시장 공략

"3개 매장 돌았는데 품절"…제주 한정판 유니클로 티셔츠 '불티'

유니클로 제주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로컬 브랜드 협업 티셔츠가 관광객 사이에서 '여행 필수품'으로 꼽히면서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가 올 4월 제주 현지 브랜드 '귤메달', '아베베 베이커리', '한라산소주', 제주항공과 협업해 출시한 티셔츠가 최근 제주 관광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작년 귤메달 티셔츠 8만장 완판…"티셔츠 사려고 오픈런까지"유니클로가 귤메달과 협업 티셔츠를 출시한 것은 올해가 두
"3개 매장 돌았는데 품절"…제주 한정판 유니클로 티셔츠 '불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