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국체전 해외동포 선수단 맞춤형 지원…전담반 운영
제주도가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해외동포 선수단을 위해 입국부터 출국까지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제주도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참가국별 전담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국체전에는 미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한다.제주도는 해외동포 선수단이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국가별 전담반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전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