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민생회복 체감할 수 있도록"…전통시장 행사·금융지원 등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민 모두가 민생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대책'이 추진된다.제주도는 3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1회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세부 실행방안을 확정했다.도는 20일까지 물가안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서민물가 안정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을 추진한다.특히 중·대형마트 22곳과 전통시장의 124개 품목에 대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