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제주에 26만7000명 찾는다…국제선 여행객 28.6% 증가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제주에는 26만명이 넘는 여행객이 몰릴 전망이다.29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제주에 입도하는 관광객 수는 약 26만7000명으로 예상된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6만66명 대비 2.7%(6934명) 증가한 규모다.일자별로 보면 30일 4만4000명, 5월1일 5만3000명, 2일 4만6000명, 3일 4만8000명, 4일 3만8000명, 5일 3만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