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석방 하루 만에 다시 구인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체포적부심으로 석방된 지 하루 만에 다시 유치장으로 향했다.제주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30분쯤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30대)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다.부 경장은 전날 법원의 체포적부심 인용으로 석방됐다가 이날 법원에 출석했다.이날 취재진의 눈을 피해 법원으로 들어온 부 경장은 나갈 때는 포승줄에 묶인 상태로 호송 차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