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집 비운 새 몰래 들어와 CCTV에 '가운뎃손가락'…한밤 침입자는 전처
집을 비운 사이 이혼한 전처가 세탁실 창문을 통해 몰래 들어와 집 안을 촬영하고 CCTV(폐쇄회로TV)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떠났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남성 A 씨는 지난 4월 집을 장기간 비운 사이 전처 B 씨가 무단으로 침입했다며 당시 상황을 제보했다.이혼한 지 4년이 넘었다는 A 씨는 당시 일 때문에 두 자녀와 함께 약 5개월간 서울에 머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