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류·정착 지원…'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 운영
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이 30일부터 시범 운영된다.제주도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도민은 물론 제주 이주와 체류를 고민하는 도외 주민, 제주에 머물며 활동하는 생활인구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플랫폼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주愛in 체류프로그램,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생활인구 분석 시스템 등 네 가지 메뉴로 구성된다.생애주기별 복지 정보는 임신·출산,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