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 제주 실종 사인에 "경찰 입장 뒤집었다 생각 안 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씨(37)의 사인을 두고 경찰이 입장을 번복했다는 지적에 "경찰이 입장을 뒤집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유 대행은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기존 '목맴사 추정' 발언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의 '사인 불명' 발언 사이에 혼선이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말했다.앞서 홍 본부장은 전날(31일) 기자간담회에서 장 씨 사인에 대해 "부검 결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