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솔트, 제주관광공사 'J-스타트업 데모데이' 최우수상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바솔트가 제주 기반 관광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 평가회 '2025 도전! J-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공사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난 4개월간 '2025 도전! J-스타트업' 참여 기업들이 '제주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관광 비즈니스'를 주제로 각각 수립해 온 성장전략들을 최종 평가하는 자리다.제주바솔트는 제주 자연의 가치를 담은 '바솔트' 브랜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디저트 기반의
제주바솔트, 제주관광공사 'J-스타트업 데모데이' 최우수상

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기부

제주지역 42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로 구성된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제5회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해 이뤄졌다.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시설을 통해 도민 복지증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제주도 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기부

제주 낙상사고 부상자 3명 중 1명은 '노인'…"겨울철 주의해야"

제주에서 발생한 낙상사고 부상자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30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도내 낙상사고 부상자는 총 4만2530명으로, 이 중 31.5%(1만3387명)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집계됐다.노인 비율은 2020년 27.6%, 2021년 28.9%, 2022년 31.4%, 2023년 34.0%, 2024년 35.4%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성별로 보면 최근 5
제주 낙상사고 부상자 3명 중 1명은 '노인'…"겨울철 주의해야"

제주도,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상황실은 축산재해 대응체계 강화, 피해 복구·예방 지원, 가축관리 행동요령 홍보 강화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우선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기상상황과 축사·가축 관리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축사시설과 사육 환경을 사전점검 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농·축협, 생산자단체와도 협력해 보온·환기·급수 관리, 양봉 월동 준비 등 축종별 관리
제주도,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제주 향토음식, 급식용 간편식으로 재탄생…다음달까지 품평회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향토음식의 전통과 맛을 살린 급식용 간편식 5종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돌문어고구마영양밥 △삼겹살무찜 △고사리잡채 △무고기볶음 △양파마늘종장아찌다.지난 2022년부터 제주산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을 추진해 온 도는 지난 3월부터 도 경제통상진흥원과 CJ프레시웨이, 부정숙 제주향토음식 명인과 협력해 해당 제품들을 완성했다.도는 다음달 경로당 등 도내외 급식장에서 실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품평회도
제주 향토음식, 급식용 간편식으로 재탄생…다음달까지 품평회

제주시 원도심에 체험형 뷰티 라운지 '인 뷰티풀 제주' 문 열어

제주 체험형 뷰티 라운지 '인 뷰티풀 제주(In Beautiful Jeju)'가 문을 열었다.3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원도심인 제주시 칠성로에 자리잡은 '인 뷰티풀 제주'에서는 현재 도내 화장품 기업 30곳의 제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이와 함께 피부 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추천 등의 서비스도 이뤄지고 있다.도는 앞으로 '인 뷰티풀 제주'를 도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지원하는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체험
제주시 원도심에 체험형 뷰티 라운지 '인 뷰티풀 제주' 문 열어

[오늘의 날씨] 제주(30일, 일)…10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

30일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흐려진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0~21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나쁨'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1.5m 높이로 인다.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에
[오늘의 날씨] 제주(30일, 일)…10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

동물보호단체들, 말 불법 도축한 제주 승마장 고발

말 보호센터 '마레숲'과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2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동물보호법 위반,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 A 승마장을 고발했다고 밝혔다.마레숲에 따르면 A 승마장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오전 8시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승마장 내에서 말 1마리를 불법 도축했다.112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도축업자들은 현장에 차량을 버리고 그대로 도주한 상태다.경찰은 A 승마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
동물보호단체들, 말 불법 도축한 제주 승마장 고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지정 함께해요"…제주공항서 서명운동

제주도가 남방큰돌고래를 국내 1호 생태법인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9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1층 국내선 도착 대합실에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의 날' 개막식을 열었다.행사는 카이노스 공연단의 식전 공연과 편지 '우리 바다의 친구 돌고래에게' 낭독, 입법 청원서 전달, 우수 서포터즈(화랑제주·블루스캔) 시상, 박태현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예 제주도민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30일까지 이틀간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지정 함께해요"…제주공항서 서명운동

인천~제주 '뱃길' 다시 열리나…해양당국, 타당성 조사 추진

선사의 면허 반납으로 2년 가까이 중단된 인천~제주 항로 재개를 위해 해양 당국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29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7일 '인천~제주 항로 재개 타당성 및 경제성 조사'를 위한 용역업체 선정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용역금액은 5000만 원가량이며, 12월 초중순께 입찰 참가자들이 제출한 제안서의 적격성과 가격을 심사해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용
인천~제주 '뱃길' 다시 열리나…해양당국, 타당성 조사 추진

[오늘의 날씨] 제주(29일, 토)…낮 최고 18~20도 '포근'

29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6~9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8~20도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기상청은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전날보다 4~6도가량 높겠다"며 "3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
[오늘의 날씨] 제주(29일, 토)…낮 최고 18~20도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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