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도의원 도전합니다"…살길 찾는 제주도의회 교육의원들
제주도의회 교육의원들이 내년 6월30일 교육의원제 일몰을 앞두고 서둘러 제 살길 찾기에 나섰다.포문을 연 건 강동우 전 교육의원(제주시 동부)이다.지난 26일 자로 사직한 뒤 더불어민주당에 가입한 강 전 교육의원은 28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민주당 원내대표인 송창권 의원(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도의회 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강 전 교육의원은 "교육만으로는 지역을 살릴 수 없다는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