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250석 사라진 제주 하늘길…제주도, 항공좌석 대응 TF 가동
제주도가 도민의 항공이동권을 확보하고 항공좌석 공급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학과 항공업계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가동한다.제주도는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전담팀(TF)'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전담팀은 지난 7월 27일 주간정책회의에서 위성곤 지사가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도민의 항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부지사 직속 전담팀(TF)을 구성·운영할 것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전담팀(TF)은 박천수 행정부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