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18일, 월)…맑다가 밤부터 구름

18일 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7~19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평년 21~23도)로 예보됐다.해상에서는 바람이 초속 6~9m로 불고, 물결이 0.5~1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보통', 오후에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됐다.제주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제주(18일, 월)…맑다가 밤부터 구름

[오늘의 일정]제주(18일, 월)

◇제주도-오영훈 도지사통상업무-박천수 도행정부지사17:00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회의(집무실)-김애숙 도정무부지사09:00 공무해외출장(중국 다롄시, 하얼빈시)-이상봉 도의회의장10:30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자문단 최종 회의(도의회 소회의실)-최은희 도교육감 권한대행9:30 주간기획조정회의(상황실)10:00 데이터센터 이전 용역 착수보고회(상황실)13:00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제주학생문화원)
[오늘의 일정]제주(18일, 월)

고기철 후보 "4·3 재산피해 국가보상 반드시 완성"

6월 3일 실시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7일 제주 4·3과 관련해 "재산피해 보상이 이뤄져야 완전한 해결과 정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시 4·3유족회(회장 김계담) 집행진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4·3 재산피해 보상 문제 해결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고 예비후보는 "4·3 재산피해 보상은 단순한 금전 보상이 아니라 국가가 역사적 책임을 인정하고 제주도민의 상처
고기철 후보 "4·3 재산피해 국가보상 반드시 완성"

'낮 최고 26도' 맑고 화창한 제주…해변·숲길마다 '북적북적'

초여름의 화창한 날씨를 보인 17일 제주 주요 관광지마다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서귀포 26.2도, 제주 25.2도까지 올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였다.도내 해수욕장은 아직 공식 개장 전이지만, 초여름 제주 바다의 정취를 즐기려는 도민과 관광객들로 붐볐다. 방문객들은 푸른 하늘 아래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이른 더위를 식혔다.제주도내 지정 해수욕장 1
'낮 최고 26도' 맑고 화창한 제주…해변·숲길마다 '북적북적'

뉴스1 제주 등 언론 4사 '서귀포 국회의원 보선' 여론조사…20일 결과 공개

뉴스1 제주본부와 JIBS, 제민일보, 미디어제주 등 '제주 언론 4사'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100% 무선 자동응답, ARS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기간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이다.주요 조사 항목은
뉴스1 제주 등 언론 4사 '서귀포 국회의원 보선' 여론조사…20일 결과 공개

차량 과태료 20건 이상 체납 1만명…제주도, 세외수입 징수 총력

제주도가 세외수입 징수 목표를 올해 부과액의 92.5%, 이월 미수납액의 25% 정리로 정하고 책임 징수 체계를 강화한다.제주도는 '2026년 세외수입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징수추진단을 구성해 징수 활동을 총괄한다.세외수입은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법률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과되는 만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징수 효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차량 과태료 20건 이상 체납 1만명…제주도, 세외수입 징수 총력

제주 전입 청년에 최대 20만원…탐라청년패키지 호응

제주도가 청년층 유입을 위해 시행 중인 '탐라청년출발패키지'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2026년 탐라청년출발패키지'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달까지 총 1748건이 접수됐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체 예산의 58.3%가 집행됐다.제주도는 이번 신청 규모를 통해 제주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제주로 전입
제주 전입 청년에 최대 20만원…탐라청년패키지 호응

서귀포시 서남서쪽 80㎞ 해역 규모 2.0 지진…"피해 없을 것"

17일 오전 8시 28분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80㎞ 해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발생 위치는 북위 33.10도, 경도 125.72도로 발생 깊이는 3.7㎞다.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서남서쪽 80㎞ 해역 규모 2.0 지진…"피해 없을 것"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일)…낮 최고 26도 '평년보다 더워'

17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1~22도)로 예보됐다.해상에서는 바람이 초속 6~9m로 불고, 물결이 0.5~1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됐다.제주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일)…낮 최고 26도 '평년보다 더워'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되면 3000억 규모 추경"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도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위 후보는 16일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열린 개소식-도민과 함께하는 경청 캠프 집들이'를 개최하고, 도민들로부터 민생 현안과 정책 제안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어제와 다른 제주를 만들고, 과거와 다른 정치를 하기 위해 도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로 개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 다짐 발언을 통해 "과거 관행적으로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되면 3000억 규모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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