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보목·구두미포구 어촌뉴딜 3.0' 기본계획 수립 착수
서귀포시는 다음 달부터 '보목·구두미포구 어촌뉴딜 3.0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 3.0 사업'은 낙후된 어촌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해 어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현재 서귀포시는 어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지속적으로 유입시켜 보목동을 어촌 중심지로 성장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63억 원과 지방비 27억 원 등 총 90억 원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