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나로마트 지게차 사망 사고 관련 농협 관계자 2명 이상 입건
경찰이 제주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20대 직원 지게차 사고와 관련 다수의 관계자를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하귀농협 관계자들을 입건했다.경찰은 정확한 인원을 공개하고 있지 않지만 2명 이상 다수가 수사 선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하귀농협에서 임의제출 형식으로 수사 자료를 확보했다.경찰은 숨진 고(故) 김영균 씨(27)가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전했고 사고 당시 한쪽 다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