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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앞바다 튜브 탄 8살 여아 하마터면…떠내려가다 구조
  •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승인 2020.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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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4일 제주 앞바다에서 튜브를 탄 8살 여아가 떠내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13분쯤 제주시 세화해변 북쪽 약 50m 해상에서 튜브를 탄 A양(8)이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오전 11시20분쯤 수상 오토바이를 이용해 A양을 구조해 해안가로 옮긴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A양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해경은 “유아 및 어린이는 안전한 곳에서 보호자 보호 아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라며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해상으로 밀려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gwi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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