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고기철 국힘 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수사심의위 상정
제주경찰청장을 지낸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의혹 사건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는다.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고 위원장 폭행 혐의 사건을 수사심의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수사심의위는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경찰이 수사한 사건의 완결성과 공정성, 적절성 여부 등을 검토·심의하는 기구다. 제주 심의위는 총 11명으로 꾸려졌다.'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고소인과 피의자 등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