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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등반 한라산국립공원에도 불똥…대피소 5곳 폐쇄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20.09.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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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몰고 온 폭우에 제주 한라산 백록담에 물이 차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제주도의회 제공)2020.9.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경기도 성남시 377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한라산국립공원 대피소들이 당분간 폐쇄된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진달래밭, 삼각봉, 윗세오름, 평궤, 속밭 등 5개 대피소를 10월4일까지 폐쇄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 방역을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

지난 5일 성남 377번 확진자가 이용한 성판악 코스에는 당시 탐방객 816명이 등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 확진자는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라산에 머물었다.

성남 확진자와 접촉한 11명(타 시·도 이관 3명 포함)은 모두 격리된 상태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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