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자치경찰단은 13일까지 2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4개 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자치경찰단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등을 확인한다.온라인에서도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 등을 살피고 함께 편의점,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