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환경 위상 높인다…국제환경포럼서 정부·해외 협력 확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이 제주의 환경정책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환경 분야 위상을 높이는 무대가 되고 있다.제주에서 추진해 온 자원순환과 물관리, 산림·기후정책을 국가정책과 국제협력으로 확장하기 위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정부 부처와 주한 외교사절을 잇달아 만나 협력 확대에 나섰다.위 지사는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박은식 산림청장, 웡 카이 쥔(Wong Kai Jiun) 주한 싱가포르 대사를 차례로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