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기있는 주문' 서귀포로 확대…다회용기 배달권역 넓힌다
제주도가 지난해 8월 제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도입한 '용기있는 주문' 서비스를 서귀포지역으로 확대한다.제주도는 22일부터 서귀포시 중문동과 예래동을 시작으로 6월 대륜동, 대천동까지 단계적으로 '용기있는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용기있는 주문'은 정부의 1회용품 원천 감량 기조에 맞춘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치돌봄 식사 지원 다회용기 전환 사업과 연계해 총 8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2025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