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 준비 착수

제주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Revalidation) 준비에 착수했다.2일 제주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4년마다 재검증을 거쳐 지위 유지(Green Card) 여부가 결정된다.도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된 이후 2014년과 2018년, 2022년 세 차례 재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이번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 준비 착수

'대설특보' 제주도 하늘길·뱃길 차질…결항 15편·지연 18편

2일 제주도 전역에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하늘길과 바닷길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제주를 오갈 예정이었던 국제선 2편(도착 1 ·출발 1), 국내선 2편 (도착 1 ·출발 1)이 취소됐다.국내선 항공편 11편은 사전 결항했다. 지연도 발생했다. 국내선 18편(도착 9 ·출발 9)은 지연 운항했다.항공기상청에 따르면 제주공항에는 오전 10시 기준 강풍특보와 급변풍 특보가 발효 중이
'대설특보' 제주도 하늘길·뱃길 차질…결항 15편·지연 18편

제주도, 제2동물보호센터 진료전문 수의사 공모

제주도가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근무할 진료전문 수의사를 공개 모집한다.2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에 채용하는 수의사는 유실·유기동물 진료와 입소 동물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신고동물 건강상담 등을 담당한다.채용 형태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며 접수기간은 5일부터 7일까지다.지원 자격과 세부 절차는 제주도 누리집 시험·채용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용 절차 관련 문의는 제주도 총무과 인재채용팀, 직무 내용은 동물위생시험소로 하면 된다.제2
제주도, 제2동물보호센터 진료전문 수의사 공모

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

제주 연간 관광객 수가 4년 연속 1300만 명을 넘어섰다.2일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잠정)으로, 전년보다 0.6% 늘었다.이에 따라 제주 연간 관광객 수는 2022년 1388만9502명, 2023년 1337만529명, 2024년 1376만7350명에 이어 4년 연속 1300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다만 이는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초 목표로 삼았던 1500만 명에는 한참 미치지
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

밤사이 내린 눈에 제주도 미끄럼 등 잇단 사고…70대 심정지

2일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내린 가운데 눈길 미끄럼 사고가 잇따랐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서귀포시 영남동에서는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다.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 씨(60대·남)와 택시에 타고 있던 0세 남아와 3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오전 8시1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도 승용차 1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옆 과수원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탑승자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아
밤사이 내린 눈에 제주도 미끄럼 등 잇단 사고…70대 심정지

한라산 고지대 지하수의 비밀…'어리목계곡 용천수' 천연기념물 된다

한라산 고지대에서 지하수의 흐름을 보여주는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국가유산청은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를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한라산 북서부에서 약 3.5㎞ 떨어진 광령천 상류 구간(해발고도 1020~1350m)에 위치한다. 제주도 고지대 용암층 사이에 형성된 불투수층(고토양층)을 따라 지하수가 흐르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지질 유
한라산 고지대 지하수의 비밀…'어리목계곡 용천수' 천연기념물 된다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병오년 새해 첫 출근길인 금요일 2일 아침,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의 기온이 최저 -20도를 밑돌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나타났다.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독도에는 많은 눈이 쌓이며 출근길 불편도 커졌다. 강추위는 토요일인 3일 낮부터 차차 풀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강원 화천은 -20.2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강릉 -20.1도, 철원 -20.0도, 평창 -19.9도 등 강원 내륙·산지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

제주도에 눈이 내려 쌓이면서 일부 산간 도로에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 전역(서부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또 서부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됐다.도내 주요 지점 24시간 최심신적설 현황(오전 6시 40분 기준)을 보면 삼각봉 10.3㎝, 어리목 9.5㎝, 사제비 9.2㎝(이상 산지), 가시리 5.6㎝, 와산 4.8㎝, 한남 4.7㎝(중산간) 등이다.해안 지역에도 성산 7.
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

[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

◇제주도-오영훈 도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진명기 도행정부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김애숙 도정무부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김광수 도교육감9:00 2026년 시무식(대회의실)11:00 신임 농협 제주지역본부장 내방(교육감실)
[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

[오늘의 날씨]제주(2일, 금)…대설·강풍 주의…해안도 2~7㎝ 눈

2일 제주도는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등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예상 적설량은 3일까지 산지 10~20㎝(해발고도 1500m 이상 30㎝ 이상), 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2~7㎝다.아침 최저기온은 -1~2도(평년 2~5도), 낮 최고기온은 4~7도(평년 10~12도)로 예보됐으며,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 춥겠다.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제주도 전역에 순간풍속
[오늘의 날씨]제주(2일, 금)…대설·강풍 주의…해안도 2~7㎝ 눈

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여야 대표는 사자성어와 고전을 인용해 새해 다짐을 밝혔다.양 대표는 국민의 삶에 들어가는 정치를 입 모아 강조하며,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정청래, 신년 인사회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영어로 '두 유어 베스트'(Do your best·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이 있다"며 "어제
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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