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21일, 토)…대체로 맑음

21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6~8도(평년 6~8도), 낮최고기온은 16~17도(평년 13~16도)로 예보됐다.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6~9m로, 0.5~1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예보됐다.
[오늘의 날씨]제주(21일, 토)…대체로 맑음

제주 해안서 '茶 봉지'위장한 마약 또 발견…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차(茶)포장지로 위장된 마약류(케타민)가 또 다시 발견됐다.20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쯤 대정읍 영락리 해안에서 바다환경지킴이가 수상한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해경 확인 결과 지난해부터 잇따라 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마약류 '케타민'이 든 차 봉지와 동일한 포장지이며 무게는 약 1㎏이다.간이시약 검사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을 보였다.도내에서 마약 차 봉지 발견은 이번이 20번째다.해경은 케타민의 포장 형태
제주 해안서 '茶 봉지'위장한 마약 또 발견…20번째

오영훈 지사 "무소불위 권력 누린 검찰청에 역사의 심판"

오영훈 제주지사가 20일 공소청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78년 만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려온 검찰청이 어두운 역사를 뒤로한 채 사라졌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수사를 지휘하고 기소를 독점하며 자기들만의 리그를 세워온 검찰은 민주 시민이 내린 역사의 심판을 받았다"고 강조했다.이어 "내란을 극복하고 헌법을 수호한 이재명 정부는 '검찰청'과 ‘검사’들의 특권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다"며 "'빛의
오영훈 지사 "무소불위 권력 누린 검찰청에 역사의 심판"

국민의힘 제주도당서 당원 간 폭행 의혹…경찰 수사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당원 간 폭행 의혹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국민의힘 도당에 속한 모 위원회 위원장 A 씨가 또 다른 위원장 B 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A 씨는 지난 1월 27일 제주시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B 씨와 지방선거 관련 대화를 하던 중 얼굴을 맞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서 당원 간 폭행 의혹…경찰 수사

제주지방기상청, 30일까지 '2026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

제주지방기상청은 세계 기상의 날(3월 23일)을 맞아 21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2026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전시회에는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입상작과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과거 전시작 중 제주에서 촬영된 작품 등 총 52점이 전시된다.아울러 제주지방기상청의 근대 100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이와 관련된 기록물, 기상관측장비 등도 전시된다.주말에는
제주지방기상청, 30일까지 '2026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

제주도,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임산부·장애인·전기차 등 '제외'

제주도가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제주도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 본청과 제주시와 서귀포시,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및 소속·산하기관 임직원 차량이 대상이다. 자원안보 위기가 안정화될 때까지 운영된다.운영 방식은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해당 요일에 주 1회 운행을 제한하는 것으로, 월요일(1·6번
제주도,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임산부·장애인·전기차 등 '제외'

제주시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 문 열어…"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제주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가 20일 문을 열었다.센터는 제주 애월읍 애월리 일대 연면적 5479㎡에 지상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수영장과 체력단련장 등 생활체육시설과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생활문화센터, 공공목욕탕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도 갖췄다.수영장과 체력단련장, 공공목욕탕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수영장의 경우 시설 점검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범 운영된다.김완근 제주시
제주시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 문 열어…"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위성곤 "제주 주차난, 일방통행 확대·AI 공유주차로 뚫겠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도전하는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시)이 20일 "일방통행 확대와 AI 공유주차 정책으로 제주 주차난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젠 행정이 도민에게 주차공간 확보 책임을 전가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서 부족한 공간을 실질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공간 혁신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위 의원은 우선 시내 혼잡구간 통행량과 교통 흐름을 정밀 분석해 골목길을 일
위성곤 "제주 주차난, 일방통행 확대·AI 공유주차로 뚫겠다"

문대림 "자산·간병·주거 등 지원하는 4050 버팀목 정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도전하는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제주시 갑)이 20일 "4050세대를 적극 지원해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3중(고용·주거·의료) 위기'에 놓여 있는 제주 4050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문 의원은 주요 정책으로 △매달 10만 원을 납입하면 도가 최대 5만 원을 매칭 지원하
문대림 "자산·간병·주거 등 지원하는 4050 버팀목 정책 추진"

제주도서 외치는 KBO리그…KBO, '9.81파크 제주'와 협업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9.81파크 제주'와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KBO리그 구단을 응원하는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중력을 활용한 대표 액티비티 '레이스 981'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형 테마파크다.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은 응원하는 구단의 응원단장이 되어 실제 리그에 참여하는 듯
제주도서 외치는 KBO리그…KBO, '9.81파크 제주'와 협업

"맨발로도 괜찮아요"…제주 어싱 산책로·해변 중금속 안전

제주도내 맨발걷기 산책로와 해변 9곳의 황토·모래에서 나온 유해 중금속이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2~3월 맨발걷기(어싱·earthing) 산책로를 대상으로 토양 유해 중금속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상 대상 9곳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20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제주시 편백숲·맨발황톳길과 서귀포시 숨골공원 황토광장·동이홍이네 힐링황톳길·월라봉공원 등 육상 산책로 5개소, 우도 홍조단괴 해변·하고수동
"맨발로도 괜찮아요"…제주 어싱 산책로·해변 중금속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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