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편 없게"…서귀포시, 설 명절 공중화장실 점검
제주 서귀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공중화장실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한다.서귀포시는 20일까지 주요 관광지 등 공중화장실 403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서귀포시는 관광지와 도시공원, 오름, 자연생태시설 등 시민과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한다.점검 항목은 △화장실 내·외부 청결 상태 △화장지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