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

제주 연간 관광객 수가 4년 연속 1300만 명을 넘어섰다.2일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잠정)으로, 전년보다 0.6% 늘었다.이에 따라 제주 연간 관광객 수는 2022년 1388만9502명, 2023년 1337만529명, 2024년 1376만7350명에 이어 4년 연속 1300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다만 이는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초 목표로 삼았던 1500만 명에는 한참 미치지
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

밤사이 내린 눈에 제주도 미끄럼 등 잇단 사고…70대 심정지

2일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내린 가운데 눈길 미끄럼 사고가 잇따랐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서귀포시 영남동에서는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다.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 씨(60대·남)와 택시에 타고 있던 0세 남아와 3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오전 8시1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도 승용차 1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옆 과수원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탑승자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아
밤사이 내린 눈에 제주도 미끄럼 등 잇단 사고…70대 심정지

한라산 고지대 지하수의 비밀…'어리목계곡 용천수' 천연기념물 된다

한라산 고지대에서 지하수의 흐름을 보여주는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국가유산청은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를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한라산 북서부에서 약 3.5㎞ 떨어진 광령천 상류 구간(해발고도 1020~1350m)에 위치한다. 제주도 고지대 용암층 사이에 형성된 불투수층(고토양층)을 따라 지하수가 흐르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지질 유
한라산 고지대 지하수의 비밀…'어리목계곡 용천수' 천연기념물 된다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병오년 새해 첫 출근길인 금요일 2일 아침,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의 기온이 최저 -20도를 밑돌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나타났다.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독도에는 많은 눈이 쌓이며 출근길 불편도 커졌다. 강추위는 토요일인 3일 낮부터 차차 풀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강원 화천은 -20.2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강릉 -20.1도, 철원 -20.0도, 평창 -19.9도 등 강원 내륙·산지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

제주도에 눈이 내려 쌓이면서 일부 산간 도로에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 전역(서부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또 서부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됐다.도내 주요 지점 24시간 최심신적설 현황(오전 6시 40분 기준)을 보면 삼각봉 10.3㎝, 어리목 9.5㎝, 사제비 9.2㎝(이상 산지), 가시리 5.6㎝, 와산 4.8㎝, 한남 4.7㎝(중산간) 등이다.해안 지역에도 성산 7.
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

[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

◇제주도-오영훈 도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진명기 도행정부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김애숙 도정무부지사09:00 2026년 병오년 시무식(제주도 문예회관)-김광수 도교육감9:00 2026년 시무식(대회의실)11:00 신임 농협 제주지역본부장 내방(교육감실)
[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

[오늘의 날씨]제주(2일, 금)…대설·강풍 주의…해안도 2~7㎝ 눈

2일 제주도는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등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예상 적설량은 3일까지 산지 10~20㎝(해발고도 1500m 이상 30㎝ 이상), 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2~7㎝다.아침 최저기온은 -1~2도(평년 2~5도), 낮 최고기온은 4~7도(평년 10~12도)로 예보됐으며,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 춥겠다.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제주도 전역에 순간풍속
[오늘의 날씨]제주(2일, 금)…대설·강풍 주의…해안도 2~7㎝ 눈

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여야 대표는 사자성어와 고전을 인용해 새해 다짐을 밝혔다.양 대표는 국민의 삶에 들어가는 정치를 입 모아 강조하며,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정청래, 신년 인사회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영어로 '두 유어 베스트'(Do your best·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이 있다"며 "어제
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

제주도 산지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30㎝ 폭설 예고

제주도 산지에 오는 2일까지 최대 30㎝의 폭설이 예고되면서 대설특보가 발효됐다.1일 제주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현재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특히 산간도로(1100도로, 516도로 등)에는 눈이 내려 쌓이는 구간도 나타나고 있다.제주기상청은 이날 저녁부터 밤사이 그 밖의 지역으로 점차 확대돼 모레(3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산
제주도 산지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30㎝ 폭설 예고

새해 첫날 하늘에서 울린 '울음'…소방헬기 안에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 씨가 조기양막 파열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접수됐다.임신 30주 차인 A 씨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으로, 제주 구급 당국은 소방헬기 ‘한라매’를 긴급 투입했다.A 씨는 경남 창원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인 오후 1시
새해 첫날 하늘에서 울린 '울음'…소방헬기 안에서 새 생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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