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4일, 수)…해안 높은 물결 주의

4일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전부터 차차 맑아진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7~8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2~13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서부 앞바다에서 1.0~2.5m, 제주도 남·동부 앞바다에서 1.5~3.0m 높이로 인다.기상청은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
[오늘의 날씨] 제주(4일, 수)…해안 높은 물결 주의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4일, 수)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통상 업무- 이상봉 도의회 의장통상 업무- 김광수 도교육감08:20 제주경찰청 어린이 안전 캠페인(한라초등학교)09:30 주간기획조정회의(도교육청 상황실)11:3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내방(집무실)14:00 농협 농촌희망 장학금 전달식(집무실)19:00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위촉식(집무실)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4일, 수)

여야, 제주 '516로' 개명에 설전…"쿠데타 상징" vs "선거 소재화"

제주특별자치도가 5·16 군사정변 기념 도로인 '516로'에 대한 도로명 변경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을 두고 여야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먼저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내고 도를 향해 관련 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국힘 제주도당은 "서귀포시가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제출된 의견의 약 80%가 '명칭 유지'로 나타나면서 이 논의는 이미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며 "오영훈 도정이 선거를 앞두고 이
여야, 제주 '516로' 개명에 설전…"쿠데타 상징" vs "선거 소재화"

[제주경제소식]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농촌일손 중개 대폭 확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올해 제주농업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인력 중개 사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심화되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 16개 농협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4개 증가한 규모다.내국인 구직자에게 농작업 일자리를 연결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에는 8개 농협이 참여한다.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해 농가에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는 10개 농협이 선정됐다.제주농협은 지난해 4만 700
[제주경제소식]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농촌일손 중개 대폭 확대

소농 130만원·면적 최대 150만원…서귀포시, 공익직불금 접수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한다.3일 서귀포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방문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등록 정보에 변동이 있거나 신규 농업인,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자,
소농 130만원·면적 최대 150만원…서귀포시, 공익직불금 접수

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전년 보다 16명 많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총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발 규모는 지난해보다 16명 많다.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23명(일반 20명·장애 2명·저소득층 1명) △전산 2명 △사서 1명 △공업(일반기계) 2명 △공업(일반전기)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3명 △방송통신(통신기술) 1명 △기록연구(기록관리) 1명 △시설관리 29명(일반 20명·보훈 9명)이다.도교육청은
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전년 보다 16명 많아

73년 만에 새 이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 설레는 첫 입학식

73년 만에 새 이름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가 3일 설레는 첫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한림항공우주고는 1953년 2개 학과(기계·토목)로 개교해 제주 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져온 한림공업고등학교의 기술교육 역사 위에 항공우주라는 미래 전략 산업 분야를 더한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분야와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통해 연합체
73년 만에 새 이름 단 제주 '한림항공우주고', 설레는 첫 입학식

'기상 악화' 제주공항에 승객 발 묶이면 택시 500대 뜬다

제주도가 강풍과 폭설 등 기상 악화로 제주국제공항에 발이 묶인 체류객을 택시로 긴급 수송한다.제주도는 제주공항 기상 악화 시 체류객 긴급 수송을 위한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 택시봉사단'을 구성해 4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긴급수송 택시봉사단은 공항 비상대응 단계에 따라 체류객 '주의' 단계 이상이 발령되면 오후 9시 이후 가동된다.제주도는 비상 연락체계를 통해 봉사단에 지원을 요청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봉사단에 참여한
'기상 악화' 제주공항에 승객 발 묶이면 택시 500대 뜬다

제주교육감 선거 '3파전'…현직 교육의원 잇단 불출마 선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3일 제주 교육계에 따르면 당초 도교육감 선거 후보군으로 점쳐졌던 현직 도의회 교육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도의회 교육위원장인 오승식 교육의원(69·서귀포시 동부)은 이날 오후, 교육의원들로 구성된 교섭단체 '미래제주' 원내대표인 김창식 교육의원(70·제주시 서부)은 지난달 27일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도교육감 선거 불출마를
제주교육감 선거 '3파전'…현직 교육의원 잇단 불출마 선언

제주도, 건설 일용직 1600명에 생계비 25만원 지급

제주도가 건설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 일용근로자에게 1인당 25만 원의 생계비를 지급한다.제주도는 올해부터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사업 수행기관으로는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사회경제네트워크, 한국능률협회 등 5개 기관이 선정됐다.올해 예산은 61억 원이다.관광·서비스 분야에서는 93개 기업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관광 콘텐츠 개발(40개사), 내일찾기
제주도, 건설 일용직 1600명에 생계비 25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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