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배움을"…제주도, 올해 1만 명 대상 도민대학 운영
제주도는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2026년 제주도민대학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민대학은 인문교양·직업실용·제주이해·사회통합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이다.올해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과 제주 생활권자 1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제주도는 생활권 중심 학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배움터를 기존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동네캠퍼스를 5개소에서 10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