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봄·여름 축제 선도할 93개 업체 선정…문화행사·홍보비 등 지원
제주의 봄과 여름을 '축제의 섬'으로 만들 관광업체 93곳이 선정됐다.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 관광붐업 행사·홍보 지원사업'의 1차 공모 결과 업체 9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문화행사비 부문에는 31곳을, 할인 이벤트 홍보비 부문에는 61곳을 선정했다.이 사업은 '더-제주 포시즌(The-Jeju Four Seasons)' 캠페인과 맞물려 추진한다. 오는 8월 말까지 봄(꽃·반려동물)과 여름(바다·오름·야간 러닝) 테마에 맞춘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