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가폭력 책임 끝까지 묻겠다…단언컨대 대가 반드시 치를 것"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국가폭력에 대해서는 (가해자가) 살아 있는 한 그 책임을 결코 회피할 수 없도록 하겠다. 단언컨대 국가가 국민 위에 군림할 경우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제주 4·3 사건을 언급하면서 "국가폭력에 대해서는 살아있는 한 그 책임을 끝까지 묻는 것이 국가폭력을 억제하고 재발을 막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제주 4·3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