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 마지막 제주도의회 임시회…시설관리공단 조례 등 심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19일 오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47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9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열리는 마지막 임시회로, 현재 다수의 현역 의원들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역별 현안들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26건, 도지사 제출 의안 88건, 교육감 제출 의안 3건 총 117건이다.이 중 가장 관심이 쏠리는 안건은 오영훈 도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