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9일, 월)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9:00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탐라홀)14:00 제주도 경제정책협의회 회의(탐라홀)-이상봉 도의회 의장10:00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대회의실)16:00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자문단 제2차 회의(소회의실)-김광수 도교육감9:30 주간기획조정회의(상황실)11:00 제주도립예술단 간담회(교육감실)15:00 안전국 신년 업무보고(대회의실)17:30 제주교육 미래포럼 간담회(교육감실)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9일, 월)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월)…오전 흐리고 비, 오후엔 강풍

19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강풍이 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6~9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상된다.아침(오전 6~9시)부터 오전(오전 9~낮 12시) 사이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비가 내리는 곳은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다. 특히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오후부터 제주도북부, 서부, 동부, 북부중산간에 차차 바람이 강해
[오늘의 날씨] 제주(19일, 월)…오전 흐리고 비, 오후엔 강풍

"오늘 와이리 덥노"…포근한 주말 전국 관광지·축제장 '북적'(종합)

추위가 잠시 물러간 18일 시민들은 관광지와 축제 등을 찾아 포근한 주말을 즐겼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 기온이 평년(1.1~8.3도)보다 높았다.이날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서광차밭에서는 관광객들이 한결 가벼운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두꺼운 외투는 벗어 팔에 걸치거나 소매를 걷어붙인 사람들이 쉽게 눈에 띄었다. 반소매 티셔츠 한장만 입거나 반바지를 입은 관광객도 있었다.서울에서 온 관광객 A 씨(28·여)는 "어제
"오늘 와이리 덥노"…포근한 주말 전국 관광지·축제장 '북적'(종합)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 헌혈 500회 달성…제주 9번째

제주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67)가 헌혈 500회를 달성했다.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 기준 제주에서는 9번째, 전국에서는 92번째다.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혈액원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 16일 제주시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500번째 헌혈을 했다.양 씨는 아내의 수술로 혈액이 필요하던 당시 병원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을 보고 헌혈의 중요성에 공감하게 됐다. 그렇게 지난 1999년 5월 첫 헌혈을 한 후 약 27년간 꾸준히 동참했다.양 씨는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 헌혈 500회 달성…제주 9번째

"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

"오늘 정말 봄 같다."1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서광차밭. 구름이 많던 하늘은 차차 맑아지고 기온은 15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했다. 푸른 차밭 사이에서는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야외석은 풍광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 차고, 산책로에서는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한가로이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였다.사람들의 옷차림은 한결 가벼웠다. 두꺼운 외투는 벗어 팔에 걸치거나 소매를 걷어붙인 사람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반소매 티셔츠 한
"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

'세계 습지의 날' 제주시, 선흘리 동백동산 시민참여 기념행사 개최

제주시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습지센터 일원에서 시민참여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2일 이란 람사르에서 국제습지협약이 체결된 것을 기념해 습지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자 제정된 세계기념일이다.제주시는 올해 세계 습지의 날 슬로건인 '습지와 전통지식: 문화유산의 기념'에 맞춰 습지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주 전통 물 관리 지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
'세계 습지의 날' 제주시, 선흘리 동백동산 시민참여 기념행사 개최

[오늘의 날씨] 제주(18일, 일)…낮 최고 15~17도

18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5~8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예상된다.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m 높이로 일겠다.미세먼지 등급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날씨] 제주(18일, 일)…낮 최고 15~17도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명호 도당위원장 확정

오는 6월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진보당 제주도당 후보로 김명호 도당위원장(58)이 나선다.진보당 제주도당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 위원장이 후보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진보당 도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의 직접선출 100%를 반영하는 공직후보자 선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지난해 12월23~24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 기간을 거쳐 이번에 진행된 투표는 선거권자 389명 중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명호 도당위원장 확정

제주도 청년 특화 창업 및 주거 안정 지원 등에 1793억 투입

제주도는 올해 청년정책에 총 1793억 원을 투입, 5개 분야의 사업 101개를 추진한다.지난 16일 열린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 확정했다.주요 내용을 보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 창업을 지원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및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도 나설 예정이다.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제주도 청년 특화 창업 및 주거 안정 지원 등에 1793억 투입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류인 '만다린(Mandarin)'에 대한 관세가 철폐되면서 제주산 감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계의 움직임이 매우 분주하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FTA)이 발효될 당시 미국산 만다린에 부과된 관세율은 무려 144%에 달했다. 그러나 이 관세율은 매년 9.6% 포인트씩 단계적으로 낮아져 올해 0%가 됐다. 관세가 완전 철폐된 것이다.이 같은 관세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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