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10개 찍으면 기념품"…제주항일기념관, '스탬프투어' 운영
제주항일기념관이 6월 한 달간 스탬프를 찍으며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제주항일기념관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주항일기념관 스탬프 투어'를 제주시 조천읍 항일기념관 경내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 기간 방문객은 기념관 내외부에 설치된 스탬프를 찾아다니며 각 시설물의 의미와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필 수 있다.스탬프는 3·1독립운동기념탑과 애국선열추모탑, 창열사 등 경내 현충시설과 전시실에 설치된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