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구역' 어린이는 노란색·노인은 형광녹색…제주서 첫 시도

어린이보호구역을 노란색이 알리듯 제주에서 노인보호구역을 형광녹색으로 구분하는 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추진한다.제주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제주도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3만 6238명(5월 기준)으로 전체 도민 중 20.5%를 차지한다.특히 지난해 제주 전체 보행 사망자 27명 중 노인이 21명에 달하면서 노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
'보호구역' 어린이는 노란색·노인은 형광녹색…제주서 첫 시도

제주, 착한가격업소서 탐나는전 결제하면 15% 적립

제주 착한가격업소에서 탐나는전으로 결제하면 적립금이 5% 더 쌓인다.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기존 캐시백(10%)과 별도로 추가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의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과 서비스 기준을 충족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우수 업소다.이번 추가 적립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리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추가 적립은 12일부터 예산이 소진
제주, 착한가격업소서 탐나는전 결제하면 15% 적립

환자 이송 후 복귀하던 구급차, 오토바이 사고 현장서 60대 구조

오토바이 주행 중 크게 다친 60대가 우연히 사고 현장을 지나던 구급대원들에게 구조됐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쯤 제주시 도평초등학교 인근 도로를 운행 중이던 외도119센터 구급대원들이 오토바이에 깔린 A 씨를 발견했다.당시 A 씨는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해 가슴 등을 크게 다친 상황이었다.구급대원들은 앞서 다른 응급환자를 병원에 옮기고 센터로 복귀하는 길이었다.구급대원들은 A 씨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에 이송했
환자 이송 후 복귀하던 구급차, 오토바이 사고 현장서 60대 구조

고의숙 제주교육감, 12~13일 싱가포르 방문… IB·환경교육 논의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2일과 13일 이틀간 싱가포르를 방문해 국제 공인 교육과정인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와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협의한다.1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고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은 12일 IB 학교인 싱가포르 예술학교(SOTA·School of the Arts)를 찾아 고미 윤(Goh Meei Yunn) 교장을 비롯한 운영진과 면담하고 IB 교육과정 운영 전반을 논의한다.13
고의숙 제주교육감, 12~13일 싱가포르 방문… IB·환경교육 논의

제주 쿠팡물류센터 폐기물 수거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11일 오전 3시18분쯤 제주시 애월읍 쿠팡 물류센터 외부 폐기물 수거장에 불이 났다고 배달기사가 신고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신고 약 1시간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수거장 일부가 훼손되는 등 49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쿠팡물류센터 폐기물 수거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제주시 한경면서 승용차-SUV 충돌…7명 중·경상

10일 오후 2시18분쯤 제주시 한경면 영어교육도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A 씨(20대)가 크게 다치고 함께 있던 20대 남녀 2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SUV 탑승자들도 운전자 B 씨(50대)와 40대 여성, 10대 남녀 2명 등 총 4명이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시 한경면서 승용차-SUV 충돌…7명 중·경상

선선한 아침…열대야 인천·목포·제주로 축소

11일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선선함이 느껴졌다. 열대야는 인천과 목포, 제주 등 일부 지역에만 나타났고 최저기온이 10도대 중반까지 내려간 곳도 있다. 다만 낮에는 최고 34도까지 오르며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된 곳은 인천 25.4도, 목포 25.0도, 제주 성산 26.4도, 제주 26.1도, 서귀포 25.9도,
선선한 아침…열대야 인천·목포·제주로 축소

40도 폭염은 꺾였는데…처서까지 가뭄 풀릴까, '찬홈'이 변수

40도를 넘나들던 극단적인 폭염이 입추(立秋·7일)를 전후해 한풀 꺾였다. 이제 관심은 처서(處暑·23일)까지 남부지방의 가뭄도 해소될 수 있느냐에 쏠린다. 이번 주 동해안과 남부·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제15호 태풍 '찬홈'이 남긴 수증기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다만 현재 예보된 강수량이 많지 않은 데다 지역별 편차도 클 것으로 보여 당장 가뭄 해갈을 기대하기는 이르다. 비가 내리는 지역과 양에 따라 처서까지의 가뭄 상황도 크게 달라
40도 폭염은 꺾였는데…처서까지 가뭄 풀릴까, '찬홈'이 변수

[오늘의 날씨]제주(11일, 화)…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32도

제주는 11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6도 , 낮 최고기온은 30~32도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부 앞바다 1.5~3.5m, 남부 2.0~4.0m, 동·서부 앞바다 1.5~4.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날씨]제주(11일, 화)…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32도

[오늘의 주요일정]제주(11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09:00 도-행정시 현안회의(삼다홀)-송영훈 도의회 의장통상업무-고의숙 교육감11~14일 국제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싱가포르 방문(싱가포르 예술 학교, 싱가포르 제주사무소, 세인트 마가렛 중학교, 싱가포르 교육박물관 등)
[오늘의 주요일정]제주(1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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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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