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15일, 금)…낮 최고 24~25도 '맑음'

15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4~25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서부 앞바다에서 0.5~1.5m, 제주도 동·남·북부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인다.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
[오늘의 날씨] 제주(15일, 금)…낮 최고 24~25도 '맑음'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5일, 금)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14:00 마사회 회장 면담(마사회)16:00 국방부 장관 기관 감사패 전수식(국립서울현충원)- 이상봉 도의회 의장13:00 제3회 4·3언론상 시상식(4·3평화기념관 대강당)15:00 제45회 스승의날 기념식(학생문화원 대극장)- 최은희 도교육감 권한 대행15:00 제45회 스승의날 기념식(학생문화원 대극장)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5일, 금)

"주먹·발길질에 의자까지 던져"…제주 초등학생, 교사 20분간 폭행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교육 당국이 조사 중이다.14일 제주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A 교사는 지난달 재직 중인 초등학교 내 상담실(위클래스)에서 고학년 학생인 B 군으로부터 약 20분간 폭행당했다.A 교사는 다른 학생과의 갈등으로 상담실에서 분리 지도를 받던 B 군이 갑자기 물건을 던지고 3층 창문 밖으로 탈출하려고 하자 이를 막아섰다. 이 과정에서 B 군은 A 교사를 향해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고 의자 등을
"주먹·발길질에 의자까지 던져"…제주 초등학생, 교사 20분간 폭행

제주도지사·교육감-서귀포 국회의원 주자 8명 모두 후보 등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주자 총 8명 모두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현재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이름순)에는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무소속 양윤녕 후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제주도교육감 선거에는 고의숙 후보와 현역인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가 각각 등록했다.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더불어
제주도지사·교육감-서귀포 국회의원 주자 8명 모두 후보 등록

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288억…역대 최대 실적

롯데관광개발(032350)이 주력 사업인 카지노와 호텔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폭발적인 이익 개선을 실현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1562억 원, 영업이익은 288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130억 원에서 2.2배 이상(121%) 급증했다.영업이익률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024
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288억…역대 최대 실적

600㎞ 먼바다에서 '뇌졸중 SOS'…제주해경 헬기 '급유 2회' 선원 이송

해경이 운항 중이던 선박에서 뇌졸중 의심 증세를 보인 60대 선원을 헬기로 구조해 구급대에 인계했다.14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3일 오전 10시 31분쯤 제주시 마라도 남서쪽 604㎞ 해상을 운행하던 마셜제도 선적 상선 A 호(1만 8072톤, 승선원 20명)로부터 한국인 선원 B 씨(60대)가 구토 등 뇌졸중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선사와의 협의 등을 거친 해경은 오후 4시 32분쯤 해경 헬기를 급파했다. 오후 6시 37분쯤
600㎞ 먼바다에서 '뇌졸중 SOS'…제주해경 헬기 '급유 2회' 선원 이송

제주 농가 일손돕기 6만명 목표…마늘 수확 '구슬땀'

올해 제주지역 농가의 농번기 인력난을 해결하고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손 돕기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제주도와 제주농협은 14일 서귀포 대정농협 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리에는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농업인단체, 해병대, 금융감독원,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제주농협은 올해 제주지역 마늘 수확기와 감귤 수확기에 맞춰 총 6만명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기관과 군부대,
제주 농가 일손돕기 6만명 목표…마늘 수확 '구슬땀'

'8억여원 임금·퇴직금 체불' 제주 언론사 회장, 2심서 감형

수억원대의 임금 및 퇴직금을 체불한 제주지역 모 언론사 회장이 2심에서 감형됐다.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정길 부장판사)는 14일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 씨(70대)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제주에서 전기 관련 기업과 일간지 회장을 맡고 있는 A 씨는 근로자 임금과 퇴직급여 약 8억300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A 씨 변호인은 지난 공판에서 "미지급된 일부
'8억여원 임금·퇴직금 체불' 제주 언론사 회장, 2심서 감형

제주 국제학교 '학폭 사각지대' 해소…국힘 정성국, 개정안 대표발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 국제학교와 외국교육기관도 법률의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이 14일 발의됐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부산 진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학교폭력예방법은 초·중등교육법상 학교를 중심으로 적용돼, 제주 국제학교와 외국교육기관은 사실상 적용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이 때
제주 국제학교 '학폭 사각지대' 해소…국힘 정성국, 개정안 대표발의

불법 하도급으로 부실공사, 방파제 절단 사고…건설업자 실형 선고

항만 건설사업을 하도급 업체에 모두 맡기고 부실공사를 진행한 건설업체 관계자 A 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함께 불구속 기소된 공사 관계자 3명은 각 500만원,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건설업체도 벌금 5000만원을 선고받았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원도급 업체인 B
불법 하도급으로 부실공사, 방파제 절단 사고…건설업자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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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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