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5일, 목)

◇제주특별자치도- 위성곤 도지사14:10 제주 소상공인 희망온 특별보증 업무협약 체결(도청 백록홀)17:00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그랜드 조선 제주)- 송영훈 도의회 의장11:00 제주향현사 추향대제 봉행(제주향현사)17:00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그랜드 조선 제주)- 고의숙 제주도교육감10:20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업무협약(도교육청 상황실)17:00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그랜드 조선 제주)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5일, 목)

[오늘의 날씨] 제주(15일, 목)…아침 최저 14~15도 '쌀쌀'

15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남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4~15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2~24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1.0m 높이로 인다.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3도 가량 낮아져 쌀쌀하겠고 낮과 밤
[오늘의 날씨] 제주(15일, 목)…아침 최저 14~15도 '쌀쌀'

인천 송도서 만나는 제주…17~18일 팝업 행사

인천 송도에서 제주를 만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진행된다.제주관광공사는 17~18일 이틀간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분수 광장에서 가을철 제주관광 홍보 팝업 행사인 '더-제주 in 송도, 제주가 왔송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인천에서 더 가까워진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제주 노선을 통한 제주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로컬체험, 로컬문화, 로컬미식 등 3개의 테마존을 순회하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스탬프
인천 송도서 만나는 제주…17~18일 팝업 행사

"나도 피해자" 주장하던 캄보디아 범죄조직 유인책, 2심도 실형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다수를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넘긴 30대가 2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지만,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재판장 송오섭 부장판사)는 14일 국외이송유인 등 혐의를 받는 A 씨(33·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3년을 유지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3명을 대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유혹, 캄보디아로 유인한 후 현지 범죄 조직에 넘긴 혐의다.캄보디아행 항공권까지 마
"나도 피해자" 주장하던 캄보디아 범죄조직 유인책, 2심도 실형

제주시 도두이동 포구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14일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이동 포구 갯바위에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여성의 나이는 30대로 추정됐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신원 등을 조사 중이다.
제주시 도두이동 포구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제주 평화로서 차량 12대 추돌…"교통 정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평화로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일대에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7분쯤 제주관광대학교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가는 평화로 도로에서 차량 12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현재 경찰과 소방이 현장을 수습 중이며 정확한 인명 피해 등도 확인 중이다.
제주 평화로서 차량 12대 추돌…"교통 정체"

연극 '타인의 삶', 제주아트센터 오른다…이동휘·윤나무 등 출연

연극 '타인의 삶'이 11월 13일과 14일 제주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베를린 장벽 붕괴 이전 동독 사회를 배경으로 국가 권력의 감시 체제 속에서 예술가를 감시하던 인물이 타인의 삶을 통해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배우 출신 손상규가 각색·연출했고, 배우 이동휘와 윤나무가 비밀경찰 게르트 비즐러 역, 정승길과 장승조가 극작가 게오르그 드라이만 역, 우정원과 임수향이
연극 '타인의 삶', 제주아트센터 오른다…이동휘·윤나무 등 출연

'제주 부녀 사망'…친모 "사건 10여일 전 경찰에 보호 조치 요청"

40대 아버지가 4살 딸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족인 어머니가 사망 10여일 전 경찰에 보호 조치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A 씨(40대)는 지난 2일 "양육권을 놓고 다투는 전 남편 B 씨가 딸 C 양(4)과 제주 서귀포에 살고 있는데,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고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간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경찰에 연락했다.그러나 10여 일 뒤인 지난 12일 오후 6시 8분쯤 C
'제주 부녀 사망'…친모 "사건 10여일 전 경찰에 보호 조치 요청"

제주 40대 여성 살인 피의자, 검거 전 음독…한때 중태(종합)

옛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 중인 60대 피의자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14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새벽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돼 유치장에 입감된 A 씨는 같은 날 오전 11시 45분쯤 "농약을 마셨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A 씨를 병원으로 데려갔다.경찰은 병원 측이 입원 치료를 권유했으나 A 씨가 원하지 않고 약물 치료도 가능하다는 의료진 의견 등을 고려해 다시 유치장에 입감했다.그러나 다음 날인 13
제주 40대 여성 살인 피의자, 검거 전 음독…한때 중태(종합)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이달 중 출범…숙의절차 설계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숙의 절차를 설계할 가칭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는 제주도지사 자문기구인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가 이날 '(가칭)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 및 운영계획(안)'을 심의·의결한 데 따른 결정이다.협의회는 공정성·중립성·투명성·민주성을 기본 원칙으로, 제주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판단을 돕는 숙의 과정을 설계한다. 사업의 찬반이나 추진 여부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이달 중 출범…숙의절차 설계

단풍철 한라산 불법행위 단속 강화…"적발 시 엄정 조치"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한라산국립공원 일대에서 불법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이 급증하면서 불법 행위와 안전사고도 함께 늘 것으로 예상돼서다.주요 단속 대상은 △한라산 정상부 일원 상습 무단출입 지역 출입 △단풍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고지대 불법 야영과 취사 △흡연 △음주 등이다.관리소는 해당 불법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 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한다는
단풍철 한라산 불법행위 단속 강화…"적발 시 엄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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