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대만 타이중시 관광시장 공략…교류 확대 모색
제주도관광협회가 대만 타이중시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타이중시는 대만 제2의 도시이자 중부권 최대 관광·경제·교통 거점으로 꼽힌다.제주도관광협회는 6~7일 대만 타이중시를 방문, 타이중시여행상업조합과 신규 우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주와 타이중 간 관광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양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민간 관광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관광 홍보 및 정보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