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도민 생명·안전 최우선"…호우 대처상황 점검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첫날인 1일 재난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위 지사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 직후 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 위 지사는 애초 창열사와 제주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을 참배할 예정이었지만 제주에 폭우가 내리면서 이 일정을 다음날로 연기했다.위 지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한다는 원칙으로 현장의 작은 위험도 놓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