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향 열과 보장' 만감류 피해 보험 가입 1년 새 3.6배 급증
올해부터 레드향 열과(열매 터짐) 피해가 농업정책보험 보장 대상에 포함되면서 해당 보험에 가입한 만감류 농가 수가 1년 새 3.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대림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갑·더불어민주당)이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만감류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농가 수는 지난해 446곳에서 올해 1599곳으로 1년 새 약 3.6배 증가했다.보험 유형별로 보면 농작물재해보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