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8일, 목)…흐리고 가끔 비

8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예상 적설은 산지 1~3㎝, 중산간 1㎝ 안팎이다. 일부 해안지역에는 바람도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분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4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5~8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동·서부 앞바다에서
[오늘의 날씨] 제주(8일, 목)…흐리고 가끔 비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8일, 목)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11:00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회장 이·취임식(메종글래드제주)15:00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도청 백록홀)16:00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도청 백록홀)- 이상봉 도의회 의장10:00 제주제일고등학교 제68회 졸업식(제주제일고 체육관)11:00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회장 이·취임식(메종글래드제주)13:30 '집중토론 제주' 녹화(KBS 제주방송총국)15:00 라디오 대담 녹음(제주CBS)- 김광수 도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8일, 목)

중·고 '학폭 책임교사' 부담 줄인다…시간강사료 지원 확대

제주도교육청이 올해부터 학교폭력 책임교사 업무 경감 지원사업 대상을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제주도교육청은 그동안 학교폭력 책임교사에게 집중된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간강사료를 지원해 왔다.지원 기준은 중학교의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경우 주당 최대 8시간, 고등학교의 경우 주당 최대 6시간이다.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생 보호 업무가 책임교사에게만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예방·회복 중심의 대응 체계를 운영하기
중·고 '학폭 책임교사' 부담 줄인다…시간강사료 지원 확대

제주 앞바다서 어선 침몰 사고…표류하던 승선원 전원 구조(종합)

7일 제주 앞바다에서 4.6톤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해 승선원 3명이 전원 구조됐다.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2분쯤 제주시 삼양1동 북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어선 A호(4.6톤, 연안채낚기, 성산선적)가 침몰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한국인 선장 B 씨(50대·남)와 선원 2명(인도네시아인)은 침수 중인 선박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대기하다가 배가 침몰하자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중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오후 1시2
제주 앞바다서 어선 침몰 사고…표류하던 승선원 전원 구조(종합)

제주관광공사, 11일까지 '우수 웰니스 관광지' 후보 모집

제주관광공사는 1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공모'에 참여할 후보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총 6개다.공사는 서류 수합 후 사전 검토를 거쳐 5곳 안팎을 선정해 한국관광공사에 추천한다는 계획이다.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국내·외 홍보와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웰니스 관광 관련
제주관광공사, 11일까지 '우수 웰니스 관광지' 후보 모집

제주만감류연합회 "美 귤 '만다린' 무관세에도 품질·질서 유지 노력 절실"

사단법인 제주만감류연합회가 올해부터 시작된 미국산 감귤류 '만다린(Mandarin)' 무관세 수입으로 인한 시장 불안을 우려하며 연관 주체들에게 품질·질서 유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이 단체는 7일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즈음한 특별 호소문'을 내고 "미국산 만다린 반입 시기가 3~4월인 제주 만감류 핵심 출하·소비 시기와 겹치면서 농가들의 불안 심리가 상당히 고조되고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단체는 "2012년 한
제주만감류연합회 "美 귤 '만다린' 무관세에도 품질·질서 유지 노력 절실"

서귀포시, 새해 노인 일자리 54개 사업에 6217명 제공

제주 서귀포시는 올해 54개 사업에 총 6217명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사업 유형별 참여 인원은 노인공익활동 4128명, 노인역량활용 1635명, 공동체사업단 324명, 취업알선형 130명이다.2026년에는 1955년부터 1964년생 신노년 세대를 중심으로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전년보다 309명 확대했다.또한 샘터시흥리 빨래방과 파크골프 매니저, 경로당 급식 도우미 등 5개의 신규 사업을 발굴해 노
서귀포시, 새해 노인 일자리 54개 사업에 6217명 제공

제주들불축제서 사라졌던 '불' 부활…오름 대신 '달집태우기'

제주들불축제에서 사라졌던 '불'이 1년 만에 부활한다.제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3월 9~12일 사전 행사 기간 소원지 쓰기 및 달기, 상징 달집 함께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13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다시 '불'이 등장한다.제주들불축제는 봄이 오기 전 해
제주들불축제서 사라졌던 '불' 부활…오름 대신 '달집태우기'

제주 첫 신설 유·초·중 통합교명 '제주첨단초·중학교'로 결정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개교하는 최초 신설 통합학교의 교명이 정해졌다.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승민)은 2027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개교하는 신설 학교의 교명을 '제주첨단초·중학교'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 학교의 교명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제주첨단초·중학교'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무상 공급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1단지 학교용지 1만3472㎡ 부지에 들어선다.지하 1
제주 첫 신설 유·초·중 통합교명 '제주첨단초·중학교'로 결정

제주 앞바다서 4.6톤 어선 침몰…승선원 3명 구조 완료

7일 제주 앞바다에서 4.6톤 어선이 침몰하고 승선원 3명이 구조됐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오후 12시42분쯤 제주시 삼양1동 북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어선 A호(4.6톤, 연안채낚기, 성산선적)가 침수 후 침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승선원 3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였다.해경은 오후 1시9분쯤 승선원 전원을 구조하고 제주항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구조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제주 앞바다서 4.6톤 어선 침몰…승선원 3명 구조 완료

'시설 구축' 치우쳤던 제주 마을만들기 '콘텐츠' 중심으로 바꾼다

제주도가 마을만들기 사업의 방향을 시설 구축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전환한다.제주도는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은 총 250억 원을 투입해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자립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그동안 시설 조성에 치우쳤던 지원 방식을 주민 주도의 자원 활용과 콘텐츠 발굴 중심으로 바꾼 점이다.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에서 벗어나 마을이 보유한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 생활자원을 활용해 주민 소득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
'시설 구축' 치우쳤던 제주 마을만들기 '콘텐츠' 중심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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