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정] 제주(22일, 목)

◇제주도-오영훈 도지사09:00 공무국외출장(일본)-진명기 도행정부지사14:00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2027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도청 탐라홀)-김애숙 도정무부지사09:00 소관부서 현안업무 점검회의(도청 백록홀)10:00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가족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 개회식(제주관광대 체육관)-이상봉 도의회의장통상업무-김광수 도교육감9:30 2026학년도 하반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학생문화원)11:00 제주
[오늘의 일정] 제주(22일, 목)

[오늘의 날씨] 제주(22일, 목)…산지·중산간 시간당 3㎝ 폭설

22일 제주도는 산지와 중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산지 5~15㎝(해발고도 1500m 이상 20㎝ 이상), 중산간 5~10㎝, 해안 2~7㎝다.특히 산지와 중산간에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시간당 1~3㎝(많은 곳 5㎝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1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4~6도(평년 8~10도)로 예보됐다.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오늘의 날씨] 제주(22일, 목)…산지·중산간 시간당 3㎝ 폭설

'대설·강풍특보' 제주…"눈구름대 늦어져 새벽부터 해안지역 대설"(종합)

21일 제주도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새벽 해안지역까지 눈이 확대될 전망이다.기상청은 당초 이날 오후부터 제주도 해안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으나 눈구름대의 이동이 늦어지면서 대설예비특보 시기를 22일 새벽으로 늦췄다.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지역엔 대설주의보가,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도 전역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새벽(오전 0~6시)부터 오전까지 제주도 해안지역에 시간당 1~3
'대설·강풍특보' 제주…"눈구름대 늦어져 새벽부터 해안지역 대설"(종합)

"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

목요일인 22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 최저기온은 -20도까지 떨어지고, 서울의 아침 기온은 -14도로 예보됐다. 전라 서해안 등 일부 내륙에는 최대 10㎝ 이상, 제주에는 20㎝ 이상의 많은 눈이 더 내릴 전망으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8~3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
"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

오영훈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는 무책임·오만에 대한 단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이 선고된 데 대해 "국정 책임자의 무책임과 오만에 대한 엄중한 단죄"라고 말했다.오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국정 책임자가 내란에 동조한 죗값을 치르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오 지사는 한 전 총리에 대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며 끝내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
오영훈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는 무책임·오만에 대한 단죄"

제주 용담포구서 레저보트 침수…해양오염·인명피해 없어

제주시 용담포구에서 침수된 레저보트 1척이 발견돼 해경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21일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 25분께 제주시 용담포구 인근에서 침수된 레저보트(0.77톤) 1척을 순찰 중 발견했다고 밝혔다.해경은 즉시 소유자에게 연락하고 해양오염과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했으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현재 제주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이 호전되는 대로 크레인을 섭외해 인양할 계획이다.제주해경 관계자는 "현재 풍랑주의보
제주 용담포구서 레저보트 침수…해양오염·인명피해 없어

6년 전 무산 제주시설관리공단 재추진…내년 1월 설립 목표

6년 전 무산됐던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다시 추진된다.2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오는 2월 제446회 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제주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시설관리공단이 없다. 2019~2020년 추진 당시 도의회가 비용과 타당성을 이유로 부결했었다.이후에도 공공시설물 증가, 적자 확대, 전문 인력 부족, 민간위탁 비용 상승으로 설립 필요성이 계속 제기됐다.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 검토
6년 전 무산 제주시설관리공단 재추진…내년 1월 설립 목표

제주서 황산 누출 사고…"약 10L 쏟아져 바닥에 굳은 상태"

21일 제주에서 황산 누출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쯤 제주시 용담1동 소재 건물 지하 1층에서 황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특수구조대(화학차) 등 6대 23명이 출동했으며, 영산강유역환경청도 현장에 출동했다.소방당국이 확인 결과 20L 황산통에서 황산 약 10L가 누출돼 바닥에 고체화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은 누출된 황산을 수거하는 한편 황산통을 외부로 이동해 안전조치를
제주서 황산 누출 사고…"약 10L 쏟아져 바닥에 굳은 상태"

전북·강원·제주·세종 "광역 통합 역차별 안 돼"…공동성명 발표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역 행정 통합 추진과 관련해 '특별자치도 소외' 우려를 제기했다.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광역 행정 통합 논의와 함께 '전북특별법' 등 4개 특별자치시도(전북·강원·제주·세종) 특별법안의 조속 처리를 촉구했다.이번 성명은 최근 정부와 정치권이 추진 중인 광역 행정 통합 특별법과 그에 따른 인센티브 정책이 특정 시도에만 편중될 우려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
전북·강원·제주·세종 "광역 통합 역차별 안 돼"…공동성명 발표

제주 돌담 비밀 담은 학술도서 2종 발간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 조천읍·구좌읍 편'으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가운데 울담과 올레가 비교적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 대상으로 삼
제주 돌담 비밀 담은 학술도서 2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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