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살아 움직이는 명화들…제주로 온 '그대, 나의 뮤즈'展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21.01.25 15:22
  • 댓글 0
27일부터 제주신화월드 서머셋클럽하우스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 '그대, 나의 뮤즈 - 클림트 투 마티스'가 열린다.© News1
거장들의 화폭을 미디어 아트로 재현한 전시 '그대, 나의 뮤즈 - 클림트 투 마티스'가 오는 27일부터 제주신화월드 서머셋클럽하우스에서 펼쳐진다.

2018년 예술의전당에서 시작해 누적 관람객 30만명을 돌파한 이 전시는 서양 미술사의 거장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와 에드가 드가(Edgar De Gas), 구스타브 클림트(Gustav Klimt), 헨리 마티스(Henri Matisse)가 자신들의 뮤즈를 만났던 순간을 표현했다.

전시장에서는 모션 그래픽과 프로젝션 맵핑, 인터렉션, 고보 라이트 등 현대적인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기한을 정하지 않은 오픈 런(Open Run)으로 진행된다.

제주신화월드 측은 "일방적으로 명작을 주입하는 전통적인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 스스로 모든 감각을 통해 작품의 세계를 경험하고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낼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성인 1만5000원·청소년 1만2000원·어린이 1만원. 제주도민은 3000원 할인된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