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식"…1년여 만에 유령된 제주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제주 분산에너지 지원센터가 제주특별자치도의 보여주기식 운영으로 1년여 만에 이른바 '유령 센터'가 된 것으로 드러났다.한권 제주도의회 의원(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제45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를 상대로 이 문제를 지적했다.한 의원 등에 따르면 제주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를 준비하던 지난해 2월 25일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