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오늘 검찰 송치…범행동기·추가 혐의 나올까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34)이 1일 검찰에 구속 송치된다.제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수사 결과를 브리핑한다. 부 경장의 구체적인 범행동기와 추가 허위 종결 여부가 공개될지 주목된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 경장은 이날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제주지검에 넘겨진다.부 경장은 지난 5월 12일 제주시 한림읍 장기투숙 숙소에서 나선 후 실종된 장 모 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
'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오늘 검찰 송치…범행동기·추가 혐의 나올까

[오늘의 날씨] 제주(1일, 화)…오후 산지·중산간 소나기

1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에 차차 흐려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로 예상된다.일부지역엔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오후에는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5m(북부 1m) 높이로 일겠다.미세먼지 등급은 '좋음'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날씨] 제주(1일, 화)…오후 산지·중산간 소나기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09:00 도-서귀포시 현안회의(삼다홀)14:00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도선수단 결단식(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15:20 9월 미래 혁신 강연(탐라홀)-송영훈 도의회 의장09:00 임기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집무실)09:30 담당관 차담회(집무실)14:00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도선수단 결단식(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15:00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장애인 편의시설 등 현장점검(제주국제공항)17:00 전남광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일, 화)

'실종 허위 종결' 논란 제주서부서, 신임 서장에 박철균 총경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으로 지휘부가 공석이 된 제주서부경찰서에 신임 서장이 임명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제18대 서장으로 박철균 총경(51)이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 부임 일자는 내달 1일이다.앞서 경찰청은 지난 25일 부 모 경장(34)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서부경찰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경찰서 지휘부 4명 전원을 대기 발령했다.대기발령 대상에는 지난 5월 사건을 최초 접수했을 당시 서장과 현
'실종 허위 종결' 논란 제주서부서, 신임 서장에 박철균 총경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이후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씨(37)의 사인과 관련해 경찰이 "부패로 인해 불명이나 의사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번복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경찰청은 31일 오후 공지를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사인 관련 감정 결과는 '사인은 부패로 인해 불명이나 의사(縊死·목맴)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장 씨의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

'제주 괴담' 확산에 대응 나선 정치권·관광업계…"안전체계 강화"(종합)

최근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일각에서 퍼지고 있는 제주에 대한 무분별한 공포심 조장 및 괴담 확산에 대해 제주지역 정치권 및 관광업계가 적극 대응에 나섰다.제주도관광협회는 3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주 실종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제주 관광의 안전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다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제주 괴담' 확산에 대응 나선 정치권·관광업계…"안전체계 강화"(종합)

"근거 없는 '제주 괴담' 삭제를"…민주 제주도당, 방미통위에 공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3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태로 촉발된 이른바 '제주 괴담'에 대한 조속한 조치를 요청했다.도당은 이날 두 위원회에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관련 허위 정보 삭제 및 확산 방지 조치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도당은 이 공문에서 "최근 제주지역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유
"근거 없는 '제주 괴담' 삭제를"…민주 제주도당, 방미통위에 공문

'실종사건 허위 종결' 부 경장, 9월 1일 검찰로 구속 송치

9월 1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34)이 검찰로 송치된다.제주경찰청은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부 경장을 기소의견으로 1일 검찰에 송치하며 공식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서 근무한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오후 야간 당직 중 접수된 장 모 씨의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다. 이 과정에서 신고자에게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
'실종사건 허위 종결' 부 경장, 9월 1일 검찰로 구속 송치

활어 수출 검역 부산 등 보내 5일 소요…"제주 자체에서 이뤄져야"

제주지역 수출기업들이 해외 상설 판매관 운영과 현지 판촉 지원, 물류비 부담 완화, 검역체계 개선, 지역 인재 채용 인센티브 등을 제주도에 건의했다.제주도는 31일 도청 삼다홀에서 도내 수출기업과 수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수출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기업들은 해외 판로 확대와 현지 홍보, 물류비 부담, 인증·검역, 인력 확보 등 수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잇따라 제시했다.강금란 ㈜한국무수출 대표는 "제주상품을 1년 내
활어 수출 검역 부산 등 보내 5일 소요…"제주 자체에서 이뤄져야"

제주 지정 해수욕장 12곳 9월 6일 폐장…"안전관리는 계속"

제주 지정 해수욕장 12곳이 9월 6일 일제히 문을 닫는다.31일 제주시 등에 따르면 제주시 금능·협재·곽지·함덕·이호테우·월정·삼양·김녕 해수욕장과 서귀포시 화순금모래·중문색달·표선·신양섭지 해수욕장의 운영 기간은 지난 6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75일이다.그동안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각 해수욕장에서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장비 상시 점검, 위험구역 순찰 강화 등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해 왔다.안전관리는 폐장 이후에도 계속된다. 기
제주 지정 해수욕장 12곳 9월 6일 폐장…"안전관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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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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