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농촌일손 중개 대폭 확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올해 제주농업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인력 중개 사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심화되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 16개 농협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4개 증가한 규모다.내국인 구직자에게 농작업 일자리를 연결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에는 8개 농협이 참여한다.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해 농가에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는 10개 농협이 선정됐다.제주농협은 지난해 4만 700